나도새의 노래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노랫말 일기처럼 쓰다
가을과 겨울 사이 18
정가(庭歌) 20
아기나무 22
목양의 종소리 24
아침에 내리는 비 26
별사탕꽃 28
장미와 족발 32
거실에 텐트를 치자 34
옆모습이 아름다운 길 36
잘났어 정말 38
아름다운 강물 40
나를 찾아서 42
마주본 목련꽃 46
한 점 48
저공비행 50
푸른 연기처럼 52
비닐 기타 54
굿바이 보스턴 56
Smiling Heart 60
두부마을 62
내가 미워서 64
힘이 들 때 66
기타를 메고 날아온 새 68
파스텔 상자 속 70
행복한 마음 74
오늘 76
유어예(游於藝) 78
이러면 됐지 80
사부가(思父歌) 82
빈방 84
Thank you, Mr. Ron Carter 88
벚꽃나무 아래서 90
곰배령 가는 길 92
나무와 소년 94
아무렇게나 96
세발자전거 98
선재도(仙才島) 102
건반 위의 낙엽 104
시래기 블루스 106
구둣방 108
4번 선의 죽음 110
잠자는 민하 112
서창별곡 116
봄의 돌계단 118
여행 120
추억의 곰보빵 122
승천 124
붕어꽃 126
고택 130
사랑 132
향기로운 이별 134
둥근 모자 136
주안의 기쁨 138
명재고택 140
배롱나무 자화상 144
새의 노래 146
은혜의 비 148
양재천 정담 150
보기 좋아서 152
낭만적 산책 154
나도새 158
저산(佇山) 160
할아버지 담배 연기 162
무명화가 164
살아가는 법 166
드립커피 두 잔 마시던 날 168
봄날의 벤치 172
오리가 내 발 딛고 올라서던 날 174
하산(下山) 176
또 왔네 또 왔어 178
개포동 사람들 180
어느 이발소의 아침 풍경 182
정든 산 186
자화상 188
그럴 수도 있지 190
어느 음유시인의 독백 192
나름 행복 194
누가 뭐래도 196
2. 노랫말 오선지에 옮기다
가을과 겨울 사이 200
아침에 내리는 비 201
정가(庭歌) 202
아기나무 203
Smiling Heart 204
고택 205
사랑 206
여행 207
곰배령 가는 길 208
남으로 창을 내겠소 209
초록 기타 210
종일반 211
은혜의 비 212
주안의 기쁨 213
목양의 종소리 214
의의 열매 215
내가 주안에서 216
나의 사랑하는 자가 217
글을 마치며
Ending Song 221
[책 속으로]
가을과 겨울 사이
만나서 헤어지면 쓸쓸한 걸
알면서 알면서도 어쩔 수 없네
서둘러 끝내면 아쉬운 걸
알면서 알면서도 후회하네
가을과 겨울 사이로 내리는 비는
언제나 그 모습
연기빛 추억은 피어오르는데
이제는 내 마음 메아리만 울린다
〈작사노트〉
1987년 11월 3일
어머니께서 많이 편찮으셔서 병원에 입원하셨다. 마음이 착잡해졌다.
우리네 삶의 두 가지 단편적인 모습이 떠올랐다.
내 의지와 무관할 때와 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때로 인해 괴로워한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자연 앞에서는 조용히 마음이 가라앉게 된다.
가을과 겨울 사이 18
정가(庭歌) 20
아기나무 22
목양의 종소리 24
아침에 내리는 비 26
별사탕꽃 28
장미와 족발 32
거실에 텐트를 치자 34
옆모습이 아름다운 길 36
잘났어 정말 38
아름다운 강물 40
나를 찾아서 42
마주본 목련꽃 46
한 점 48
저공비행 50
푸른 연기처럼 52
비닐 기타 54
굿바이 보스턴 56
Smiling Heart 60
두부마을 62
내가 미워서 64
힘이 들 때 66
기타를 메고 날아온 새 68
파스텔 상자 속 70
행복한 마음 74
오늘 76
유어예(游於藝) 78
이러면 됐지 80
사부가(思父歌) 82
빈방 84
Thank you, Mr. Ron Carter 88
벚꽃나무 아래서 90
곰배령 가는 길 92
나무와 소년 94
아무렇게나 96
세발자전거 98
선재도(仙才島) 102
건반 위의 낙엽 104
시래기 블루스 106
구둣방 108
4번 선의 죽음 110
잠자는 민하 112
서창별곡 116
봄의 돌계단 118
여행 120
추억의 곰보빵 122
승천 124
붕어꽃 126
고택 130
사랑 132
향기로운 이별 134
둥근 모자 136
주안의 기쁨 138
명재고택 140
배롱나무 자화상 144
새의 노래 146
은혜의 비 148
양재천 정담 150
보기 좋아서 152
낭만적 산책 154
나도새 158
저산(佇山) 160
할아버지 담배 연기 162
무명화가 164
살아가는 법 166
드립커피 두 잔 마시던 날 168
봄날의 벤치 172
오리가 내 발 딛고 올라서던 날 174
하산(下山) 176
또 왔네 또 왔어 178
개포동 사람들 180
어느 이발소의 아침 풍경 182
정든 산 186
자화상 188
그럴 수도 있지 190
어느 음유시인의 독백 192
나름 행복 194
누가 뭐래도 196
2. 노랫말 오선지에 옮기다
가을과 겨울 사이 200
아침에 내리는 비 201
정가(庭歌) 202
아기나무 203
Smiling Heart 204
고택 205
사랑 206
여행 207
곰배령 가는 길 208
남으로 창을 내겠소 209
초록 기타 210
종일반 211
은혜의 비 212
주안의 기쁨 213
목양의 종소리 214
의의 열매 215
내가 주안에서 216
나의 사랑하는 자가 217
글을 마치며
Ending Song 221
[책 속으로]
가을과 겨울 사이
만나서 헤어지면 쓸쓸한 걸
알면서 알면서도 어쩔 수 없네
서둘러 끝내면 아쉬운 걸
알면서 알면서도 후회하네
가을과 겨울 사이로 내리는 비는
언제나 그 모습
연기빛 추억은 피어오르는데
이제는 내 마음 메아리만 울린다
〈작사노트〉
1987년 11월 3일
어머니께서 많이 편찮으셔서 병원에 입원하셨다. 마음이 착잡해졌다.
우리네 삶의 두 가지 단편적인 모습이 떠올랐다.
내 의지와 무관할 때와 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때로 인해 괴로워한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자연 앞에서는 조용히 마음이 가라앉게 된다.
저자
저자
아덴 박 1952년 서울 출생.
호는 저산(佇山) 본명은 박선재(朴善載)
치과의사의 길을 걷고 있다.
자작시에 곡을 붙여 기타를 치며
노래 부른다.
그의 노래와 그림 속에서 자연과
삶에 대한 따뜻하고도 순수한
시선을 엿볼 수 있다.
하늘 높이 자유롭게 날아 다니는
새가 부러워 자신에게
'나도새'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호는 저산(佇山) 본명은 박선재(朴善載)
치과의사의 길을 걷고 있다.
자작시에 곡을 붙여 기타를 치며
노래 부른다.
그의 노래와 그림 속에서 자연과
삶에 대한 따뜻하고도 순수한
시선을 엿볼 수 있다.
하늘 높이 자유롭게 날아 다니는
새가 부러워 자신에게
'나도새'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