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뭐길래 나를 울려
최창주 시집 『시가 뭐길래 나를 울려』. 때로는 거칠고 때로는 사람을 놀라게 하는 긴장감을 안겨주는 최창주 시인의 시집으로, 일상 생활이 해학적이고 서정적으로 즐겁게 그려지고 있다. 특히 감각이 살아이는 시어와 삶이 꿈틀거리는 문장들을 통해 현대인의 삶을 그려내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책머리에
1. 달빛 향기
초례청에 불 밝히고
된서리 한 방에 초토화됐네
들 꽃
바람 구르는 소리
달 빛
세월
봉평마을
가을이 익는 소리
옛정이 그리워
인생이란
허상
달빛 향기
山寺
부분 일식 보던 날
삶
2. 여심 그림자 싣고
사랑의 입맞춤
들국화
하루천기도 못본다믄서
애기수련
서산에 걸친 달아
지구는 둘이 아니라 하나라네
달빛 한 소쿠리
사공의 노래
여심 그림자 싣고
석류 한 알
동해바다
인천바다
눈만 뜨면 코 베어가는 세상이여
광주리 주춧돌에
첫눈
3. 달마루야 해마루야
대관령 고갯길
나막신 신고서
그대는 상행성 나는 하행선
인연이란
정든 님 그리운데
남몰래 오는 사랑
金剛山 가는길
인연의 고리
봄
향나무
참이란
나라의 보물, 연아야
이 한목숨 다하도록
달마루야 해마루야
냅둬라 괜찮구려
花中花女花
4.마음도 짐이 되나
등잔불
배고픈 설움
사랑의 부산물이여
인생은 뜬구름
미치려거든 제대로 미쳐라
나야 나, 현일이야
마음도 짐이 되나
미황사 미륵산
그 누가 이런 물감 들여놨어
허울만 멀쩡한들
女心
뼈가 삭어가는디
서낭당 쉼터
마음의 실타래
별 빛
5.향기에 취해
마음대로 안되는 게 인생이라네
인생
나그네 길
세월
모질토록 살았노라
情이 뭔지
요지경
心田 · 1
心田 · 2
향기에 취해
하얀 꽃 삼형제
마음의 실타래
설화
안개구름
자나 깨나 근심걱정
꿈은 거울 속 그림자
옛정이 그리워
6. 호박도 팔자가 있다네
희망을 잃지 말자
만월
인생이란
옥잠화 향기
채송화
상처 난 글 조각들
작자의 辨
꽃상여 배 태워 본들
호박도 팔자가 있다네
성철 말씀
성철스님으 ㅣ딸 불필이여
얽힌 실타래처럼
구름조각 포 떠다가
나뒹구는 사진 한장
흔적
사랑하는 밍키
7. 한줌의 흙, 한줌의 재뿐이랴
소쩍새 울다
동백꽃 송아리 채 뚝뚝 지다
한줌의 흙, 한줌 재뿐이랴
세상은 리스여
허무 · 1
허무 · 2
허무 · 3
빈자리
詩 한수 짓자니
옥잠화
코끼리 해방되던 날
시간
배
인연
단종에 恨을 품은 天松이여
8. 허공에 그물이 걸쳤다
길
고뇌
땡감시절 그립나이
봄비
허공에 그물이 걸쳤다
인생살이
사랑이란 변덕쟁이
산사
왜 저래
옛정을 못 잊어
이슬
인생 맛
메아리
금낭화
청계천
한강변에서
그리움
■ 최창주의 시세계 成俊基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