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기록 창
오늘은 나, 내일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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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살아내고 있는 그대에게 전하는 치유의 편지.
일상을 견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책
사진집 같은 산문집이다. 「이미지 기록 蒼」 표제어처럼 작가에게 크고 작은 영향을 주었던 이미지들을 모아 사진과 글로 엮은 책이다. 삶의 길을 지나며 느꼈던 순간의 이미지들을 통해 삶의 진정성을 깨닫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정말 소중히 여겨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알게 해 준다. 그 ‘앎의 즐거움’으로 인해 책 읽기가 행복해질 것이다. 질서정연하고 간결한 문체와 이야기가 있는 사진들은 산문집을 읽는 즐거움을 또 하나 더해 준다.
일상을 견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책
사진집 같은 산문집이다. 「이미지 기록 蒼」 표제어처럼 작가에게 크고 작은 영향을 주었던 이미지들을 모아 사진과 글로 엮은 책이다. 삶의 길을 지나며 느꼈던 순간의 이미지들을 통해 삶의 진정성을 깨닫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정말 소중히 여겨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알게 해 준다. 그 ‘앎의 즐거움’으로 인해 책 읽기가 행복해질 것이다. 질서정연하고 간결한 문체와 이야기가 있는 사진들은 산문집을 읽는 즐거움을 또 하나 더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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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진집 같은 산문집.『이미지 기록 蒼』
어떤 나무는 스스로 꺾이고 어떤 나무는 스스로 날아갑니다.
그러나 세상 앞에 부디 무릎 꿇지 말기를.
봄볕 내리던 날, 반짝이는 것들이 모두 길이 되어 갑니다.
이루어내지 못한 그 무엇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감성적인 글을 쓰는 작가 강미애. 잠언처럼 마음에 와 닿는 구절들과 심연의 깊은 곳에 숨겨놓은 삶의 의미들이 행간에 보석처럼 놓여있다. 일상에서 스스로 감동받는 삶을 살아갈 때 비로소 행복한 삶이 있는 거라고 이야기하는, 의미심장한 글과 함께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심성이 잘 드러나는 책이다.
일상을 견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책
「이미지 기록 蒼」의 작가 강미애가 새롭게 펴낸 산문집은 표제어처럼 작가에게 크고 작은 영향을 주었던 이미지들을 모아 사진과 글로 엮은 책이다. 삶의 길을 지나며 느꼈던 순간의 이미지들을 통해 삶의 진정성을 깨닫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정말 소중히 여겨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알게 해 준다. 그 '앎의 즐거움'으로 인해 책 읽기가 행복해질 것이다. 질서정연하고 간결한 문체와 이야기가 있는 사진들은 산문집을 읽는 즐거움을 또 하나 더해 준다.
작가는 말한다.
'우리는 어두컴컴하고 파도가 사나운 바다를 맨몸으로 헤엄쳐가는 존재인지도 모릅니다. 다시 시작입니다. 가야만 하는 길이라면 용기를 내어 파도를 가르고 나아가야 되지 않을까요.'
이 책은 작가가 독자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다. 왜 삶을 견디고 있는지 조용히 물어오는 문장의 종결어미와 왈칵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은 깊고 짙은 심연을 닮은 사진은 독자들을 감동의 시간으로 이끌 것이 분명하다.
어떤 나무는 스스로 꺾이고 어떤 나무는 스스로 날아갑니다.
그러나 세상 앞에 부디 무릎 꿇지 말기를.
봄볕 내리던 날, 반짝이는 것들이 모두 길이 되어 갑니다.
이루어내지 못한 그 무엇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감성적인 글을 쓰는 작가 강미애. 잠언처럼 마음에 와 닿는 구절들과 심연의 깊은 곳에 숨겨놓은 삶의 의미들이 행간에 보석처럼 놓여있다. 일상에서 스스로 감동받는 삶을 살아갈 때 비로소 행복한 삶이 있는 거라고 이야기하는, 의미심장한 글과 함께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심성이 잘 드러나는 책이다.
일상을 견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책
「이미지 기록 蒼」의 작가 강미애가 새롭게 펴낸 산문집은 표제어처럼 작가에게 크고 작은 영향을 주었던 이미지들을 모아 사진과 글로 엮은 책이다. 삶의 길을 지나며 느꼈던 순간의 이미지들을 통해 삶의 진정성을 깨닫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정말 소중히 여겨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알게 해 준다. 그 '앎의 즐거움'으로 인해 책 읽기가 행복해질 것이다. 질서정연하고 간결한 문체와 이야기가 있는 사진들은 산문집을 읽는 즐거움을 또 하나 더해 준다.
작가는 말한다.
'우리는 어두컴컴하고 파도가 사나운 바다를 맨몸으로 헤엄쳐가는 존재인지도 모릅니다. 다시 시작입니다. 가야만 하는 길이라면 용기를 내어 파도를 가르고 나아가야 되지 않을까요.'
이 책은 작가가 독자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다. 왜 삶을 견디고 있는지 조용히 물어오는 문장의 종결어미와 왈칵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은 깊고 짙은 심연을 닮은 사진은 독자들을 감동의 시간으로 이끌 것이 분명하다.
목차
목차
1. Pridianus
어제의
2. hodiernus
오늘의
3. crastinus
내일의
4. atque
그리고…
어제의
2. hodiernus
오늘의
3. crastinus
내일의
4. atque
그리고…
저자
저자
강미애
저자 강미애는 2001년 월간『수필문학』으로 등단했으며, 산문집으로『낯선 곳으로의 여행』 『새벽 숲에서 너를 만나다』 『모래바람 나무가 되다』 『초록스케치』를 펴냈다. 문학을 가르치면서 글 읽는 일과 글 쓰는 일을 평생의 업으로 생각했다. 그러다 운명처럼 빛을 따라 나섰다. 마음을 글로 옮기는 일과 마음으로 본 세상을 사진으로 남기는 일은 삶의 얼룩을 지우고 시간을 따라 흘러가는 일이었다. 그 모든 과정과 결과에 분명 인연이 있다고 믿는다. 나에게 조용히 말을 걸어오는 순간들이 오래도록 이어지기를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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