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 밖(수필문학사 수필선집 452)
음춘야 수필집 『안과 밖』은 〈별이 쓰는 시〉, 〈하루 또 하루〉, 〈아홉 번째 커브〉, 〈나도 한송이 꽃이다〉, 〈기지개 켜는 글방〉, 〈첩첩으로 다함없는〉 크게 6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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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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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부 하루 또 하루
3부 아홉 번째 커브
4부 나도 한송이 꽃이다
5부 기지개 켜는 글방
6부 첩첩으로 다함없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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