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받을 일 아닙니다(교음사 시인선 143)
길 위의 풍경과 스펙터클의 시학 | 서석조 시조집
서석조 시조집 『돈 받을 일 아닙니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꽃눈개비〉, 〈비로소 나 여기〉, 〈꿰뚫어 보라, 시조〉, 〈백목련〉, 〈매미울음 드세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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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꽃눈개비
비로소 나 여기
꿰뚫어 보라, 시조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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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십이월에 내리는 비
백목련
매미울음 드세다
양산대로 가로수길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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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오동나무 그림자가 돌구유에 머문 사이
불기 2563 부처님
십일월의 단상
오동나무 그림자가 돌구유에 머문 사이
4부 금줄을 걷고 싶다
한 발짝도 떼지 마라
금줄을 걷고 싶다
황해에서 울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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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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