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리 사슴 되어(수필문학사 수필선집 473)
김영의 수필집
『한 마리 사슴 되어』 는 〈자화상을 그리며〉, 〈그래도 살아있기에〉, 〈눈길을 걸으며〉, 〈그래, 그거였던 것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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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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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부 그래도 살아있기에
3부 눈길을 걸으며
4부 그래, 그거였던 것을!
5부 그림자와 노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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