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석두리 이야기(수필문학사 수필선집 477)
한혜정 수필집
『청석두리 이야기』 는 크게 6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여덟 살의 6.25〉, 〈제2의 고향 친구들〉, 〈사랑하는 당신에게〉, 〈나는 학교에 가고 싶다〉, 〈숙아, 복코 가진 아이가 왔다〉, 〈마스크 재능기부〉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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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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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여덟 살의 6.25 / 언니 / 고향 / 제2의 고향 친구들 / 오디 / 아버지께 드리는 글
2. 그리움
손에 잡힐 듯한데 / 성북천 길 / 그리움 / 사랑하는 당신에게 / 영정 앞에서 / 노랑꽃 하나 / 가는 사람 남는 사람
3. 청춘이 꽃피는 계절
나는 학교에 가고 싶다 / 숙아, 복코 가진 아이가 왔다 / 친구야 보고 싶다 / 헌혈하세요 / 영원히 선배로만
4. 교직 이야기, 엄마 이야기
1장 학교 종이 땡땡땡
첫 발령 / 가장 좋은 친구가 된 L선생 / 저승사자는 오늘 몇 반으로 갔는가 / 현명하게 강도를 잡았습니다 / 그 아이가 보고 싶다 / 선생님, 아토피가 없어졌어요
2장 엄마여서 강인하다
누가 계란 노른자인가 / 열 번 된다 / 하마터면 정년퇴직도 못할 뻔했다
3장 에필로그
느티나무 되고저 / 아듀! 나의 학교여 / 다시 찾은 행복 / 당황 한 스푼 기쁨 세 스푼
5. 일상과 기억, 그 미묘한 조화
1장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면
마음, 마음 / 가슴 아픈 약속 / 역적이 애국자가 되었네
2장 여행을 떠나요
국위선양 / 관심이 사랑이다 / 동창 길 선생
3장 삶의 활력소
생활의 활력소 Dance Sports / 하모니카 / 하모니카 친구
6. 나는 계속 살아갈 것이다
1장 일상 속 문득
짝 / 구두 선생님 / 보람 / 베짱이 기질로 살고 싶다 / 도대체 언제까지 / 안전 불감증
2장 실버타운에서
주여 떨지 않게 하옵소서 / 새 친구 / 고속도로 / 엄마와 함께한 길
3장 다시 일상으로
선생님, 저 수제자에요 / 그때 그 시절 / 기적이 따로 없다
● 한혜정의 수필세계 / 오경자 (국제PEN한국본부 부이사장)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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