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의 이름으로 지상을 날다(교음사 시인선 154)
최학용 시집
저자 최학용의『학의 이름으로 지상을 날다』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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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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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첫 만남의 설렘 같은
꽃국수
고란사
가을 산책
내 이름
빈자리 1
빈자리 2
과수원의 일몰
책 읽는 엄마
고사떡
용문사의 겨울
북소리
꼬마와 엿장수
감자꽃
햇달력
추억의 할미꽃
2. 잔인한 달, 5월
난꽃의 탄생
장마 뒤의 청계천
잔인한 달, 5월
하나님 빽
새 우산
다림질
대추 따는 날
깨꽃
개똥참외
봉숭아
청라언덕
응급실 풍경
기도
옥잠화
60년 만의 해후
3. 노년이 되어 맞는 어버이날
봄을 전해준 사람
냉잇국
노년이 되어 맞는 어버이날
그 사람
증조부의 사랑
작은 시인 오성이
뱅갈고무나무
매화
큰별
꽃말
태풍 매미
애기똥풀꽃
배추 꼬리
내가 믿는 하나님
정월 대보름
4. '깨꽃'의 봄날
응봉산의 봄
할미꽃 이야기
고속철도에 마음을 싣고
'깨꽃'의 봄날
강아지
닮았다
노을빛 추억
감자 냄새
은빛 멸치
일출봉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지원이의 봄날
금혼식
순무 깍두기
묵은 김치
5. 우리들의 일상
설날 아침
우리의 일상
옛 친구들
무에 대한 한 컷의 추억
작은 차이 큰 울림
자리끼
대자연의 푸름으로
노각
즐거운 우리집
야외 도시락
우주쇼
미세먼지
백일을 맞은 은유
무짠지
고향집 대나무숲
알프스를 추억하다
서평 : 김성조(시인 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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