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스튜디오(국제PEB한국본부 창립70주년 기념 산문선집)
김영훈 동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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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김영훈의 작품 경향은 대부분이(중략) 자연을 배경으로 하는 서정적인 분위기,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인간, 그리고 훈훈한 인심을 작품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필연적인 장치응 하고 있다.
둘째, 그의 작품 경향은 향토성이다.(중략) 대부분의 작품 배경은 구름과 바람, 산과 들과 강이고 그것이 서정적으로 펼쳐지며 그러한 배경에 알맞은 인물이 등장한다. 그들은 순박하고 청순해서 때로는 우직함을 느끼게도 한다.
셋째, 그의 작품 경향은 샤머니즘이다. 등장인물의 한과 소원은 이 샤머니즘에 의해 표출되고 해결된다. 신앙의 대상이 되는 것은 성황당이 될 수도 있고, 때로는 장독대, 우물, 바위도 될 수 있다.(중략)이 샤머니즘은 한국 사상의 큰 줄기로서 신앙은 물론 예술에서도 맥을 이어오는 우리의 얼이요 혼이다.
둘째, 그의 작품 경향은 향토성이다.(중략) 대부분의 작품 배경은 구름과 바람, 산과 들과 강이고 그것이 서정적으로 펼쳐지며 그러한 배경에 알맞은 인물이 등장한다. 그들은 순박하고 청순해서 때로는 우직함을 느끼게도 한다.
셋째, 그의 작품 경향은 샤머니즘이다. 등장인물의 한과 소원은 이 샤머니즘에 의해 표출되고 해결된다. 신앙의 대상이 되는 것은 성황당이 될 수도 있고, 때로는 장독대, 우물, 바위도 될 수 있다.(중략)이 샤머니즘은 한국 사상의 큰 줄기로서 신앙은 물론 예술에서도 맥을 이어오는 우리의 얼이요 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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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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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흔들리는 숲 16
준서네로 가는 비둘기 30
달빛 스튜디오 50
해님이 밉냐고 물어보고 올게요 74
할아버지의 소원 92
푸른솔아파트 이야기 110
달님께 비는 서당골 사람들의 소원 124
할아버지가 그리는 푸른 하늘 138
속이 꽉 찬 사람 159
준서네로 가는 비둘기 30
달빛 스튜디오 50
해님이 밉냐고 물어보고 올게요 74
할아버지의 소원 92
푸른솔아파트 이야기 110
달님께 비는 서당골 사람들의 소원 124
할아버지가 그리는 푸른 하늘 138
속이 꽉 찬 사람 159
저자
저자
김영훈
솔뫼 김영훈은 1947년 충남 청양 미당에서 태어나 공주교육대학교 및 동대학원과 중부대학교대학원(문학박사)을 졸업했다. 초등교원으로서 42년을 근무하다가 대전변동초등학교장으로 정년했으며, 공주교대와 중부대학교, 대전시민대학에도 출강했다.
청년기에 문학 동인 〈팔각정〉에서 소설을 썼으며, 대학시절에는 문예공모전에서 소설「도토리 깍지(심사 최상규)」가 당선되었고, 1983년 월간 〈아동문예〉에 소년소설 「꿈을 파는 가게」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그동안 동화, 청소년 소설과 함께 일반 성인 소설 창작 및 문학평론에 힘써 왔는데 2008년에는 소설 「화해론」으로 호서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밖에도 대전시문화상(문학부문), 전영택 문학상, 한국아동문학작가상, 문학시대문학대상, 해강아동문학상, 김영일아동문학상, 청동빛문학상과 황조근정훈장, 모범공무원상(국무총리) 및 동아재단에서 주는 공산교육상(예술부문) 등을 받았다.
저서로는 동화집 『밀짚모자는 비밀을 알고 있다』, 아동문학평론집 『동화를 만나러 동화 숲에 가다』, 소설집『익명의 섬에 서다』, 문집 『솔뫼의 삶과 문학이야기』, 칼럼집 『그 젊은이와 함께 고해성사를 하고 싶다』, 등 24권이 있다.
현재는 국제펜한국본부 이사, 대전문인총연합회 명예회장, 문학시대문학대상운영위원장, 한국아동문학회지도위원, 한국소설가협회 교육위원과 대전고등법원조정위원을 맡고 있다.
청년기에 문학 동인 〈팔각정〉에서 소설을 썼으며, 대학시절에는 문예공모전에서 소설「도토리 깍지(심사 최상규)」가 당선되었고, 1983년 월간 〈아동문예〉에 소년소설 「꿈을 파는 가게」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그동안 동화, 청소년 소설과 함께 일반 성인 소설 창작 및 문학평론에 힘써 왔는데 2008년에는 소설 「화해론」으로 호서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밖에도 대전시문화상(문학부문), 전영택 문학상, 한국아동문학작가상, 문학시대문학대상, 해강아동문학상, 김영일아동문학상, 청동빛문학상과 황조근정훈장, 모범공무원상(국무총리) 및 동아재단에서 주는 공산교육상(예술부문) 등을 받았다.
저서로는 동화집 『밀짚모자는 비밀을 알고 있다』, 아동문학평론집 『동화를 만나러 동화 숲에 가다』, 소설집『익명의 섬에 서다』, 문집 『솔뫼의 삶과 문학이야기』, 칼럼집 『그 젊은이와 함께 고해성사를 하고 싶다』, 등 24권이 있다.
현재는 국제펜한국본부 이사, 대전문인총연합회 명예회장, 문학시대문학대상운영위원장, 한국아동문학회지도위원, 한국소설가협회 교육위원과 대전고등법원조정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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