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으로 피어난 야화
유근수 시인의 시집 『자생으로 피어난 야화』. 이 시집은 서정적인 언어로 고향 하늘을 바라보며 고향을 그리워하고, 삶과 인생, 그리고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가슴앓이’, ‘홀로 우는 새’, ‘고향향취’ 등의 시편과 함께 가슴 따뜻해지는 ‘유리병’, ‘이슬’ 등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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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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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부 인생은 희비애락
3부 가을은 시가의 계절
4부 가슴에 머무는 연가
5부 가슴에 잠든 망향
6부 동시
7부 봄의 속삭임
8부 내 삶이 머무는 집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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