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쳐 지은 제비집
박기옥 수필집
『고쳐 지은 제비집』은 저자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 마을과 마음의 고향을 그려낸 수필집이다. 유년시절의 추억을 통해 오늘을 성찰하고자 했다.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지 못하고 편협으로 뭉쳐진 가치관을 치료하고자 쓴 저자의 글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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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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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고쳐 지은 제비집
흥정
사냥꾼
삼강오륜
개구리의 지혜
낚시
반딧불
향수
하늘이 운다
비자금
짝지
애마를 보내며
남근석
무지개
제2장 세상보기
마음 밭의 잡초
호미로 막을 것을
암탉
구체구에서 나를 보다
쓰촨성, 지진의 현장을 고나통하여
개같이 벌어 정승같이 쓰라
미꾸라지
거짓말 약
너 자신을 알라
땀
운무雲霧
자기를 이겨야
분수噴水
워낭 소리
껍질
제3장 갓바위골의 서사
노래자랑 심사위원
모교의 앞날을 걱정하며
설원의 보현산
회초리
늑대의 울음소리
보리밭
천성암(독좌암)
불굴사의 아동제일약수我東第一藥水
배려
호국의 달에
민수 아재
보릿고개
수육
반딧불의 공
변신
제4부 한 울타리
약손
아버지
넘어지지만 마라
호미
쌀밥 한 그릇
섣달그믐 밤
어머니의 손맛
아내가 쓰는 수필 - 시집살이
아내가 쓰는 수필 - 모순
막걸리
기저귀
훗날
여우의 머리가 되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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