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그레에 꽃이 피다(낙동강문학 시인선 5)
안미자 시집
『당그레에 꽃이 피다』는 일상생활의 사소한 것까지 미세하게 포착하여 글로 표현해낸 안미자의 시집이다. 총 4부로 구성하여 고사목, 바다에도 사실이 있다, 신발에도 먼지가 있다, 마디 등의 작품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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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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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고사목
바다에도 산실이 있다
신발에도 번지가 있다
마디
원동역을 지나면서
꽃들의 말
적조
누드가 된 뿌리
물에도 세포가 있다
화백 전력림
소쿠리 섬
소유하다
백내장
내한공연
가야기행
타임머신/필리핀의 라구나 - 히든벨리공원
성형전문가
악기
거가대교
붕대
제2부
식탁
백합꽃, 떨어지다
태안반도
악어가죽
찜질을 하다
빵을 뜯어먹다
현장
은행나무
다랭이마을
저울에 관하여
뉴타운
바닷가의 폐교
텃밭
영덕대게
국립결핵요양원
탁본
오르는 것도 추락이다
땅 속의 여자
밑그림
잠언
제3부
정형외과 병동
운주사
현재진행형
언덕
착근着根
분식회계
비경
가시가 곤두서다
소문, 떠들썩하다
그녀
죽방렴
홍도는 파도도 붉다
윤동주 생가에는
당그레에 꽃이 피다
당산나무
홍련 백련
미더덕
붕어빵
앙칼지게 뜯기다
광장
토지를 사랑했기에(박경리 묘소를 참배하면서)
제4부
스카이라운지, 한라산
수로왕을 위한 모노드라마
바다거북이
장단을 풀다
고등어를 그리다
k-pop처럼
천관산 시비공원
물레
마침표
벌목
돌 마루
패총 전시관
구절초
두만강 뗏목
지심도의 3월
지하철
매복을 하다
동백우체통
파도 속에 핀 벚꽃
동거중이다
연평도 2010 11월 23일 pm2시30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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