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이 오면
필자의 저서 「그가 남긴 흔적」이 출판된 지 5년이 지나 「그날이 오면」 이라는 시집을 출판함에 5부에서는 「그가 남긴 흔적」에서 채 밝히지 못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여 우리 민족의 뿌리를 찾고자 하였다. 우리 한국어가 영어와 다르듯 모든 인류는 국가나 민족을 기준으로 자신들에게 맞는 각자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어 언어가 다른 이유를 나름대로 설명하지만 성경에서는 원래 인류의 언어는 하나였는데 바벨탑 사건으로 하나님이 인류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인류를 흩으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 성경의 기록이 사실이라면 혼잡하기 이전의 언어가 분명히 있어야 하는 것이고, 언어가 가지는 특성 중 하나인 “사회적 약속”에 따르는 보편타당성이 현대 언어에도 적용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주장이기에 필자는 인류 최초의 언어와 문자를 인류 최고의 바이블인 성경과 역사를 비교 분석함으로써 이들에게서 일관된 하나의 공통점을 찾았고 모든 것들이 하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다는 이론이나 학설이 아니라 진리라는 것을 알게 된바 여기에는 더 많은 연구가 있어야 되리라 사료되며 진위 여부의 판단은 독자들의 몫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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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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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부 : J(제이)에게/과거에는 안 그랬잖아요!/낙랑공주/빌라도/사고/독도/아프가니스탄 철수하던 날/소녀상/알파고에게/종자 형/ 투표/언어의 미학
3부 : 거듭나던 날/나(我=手+戈)/몰랐어요!/아(我)와 피아(彼我)/노아 방주(船)/서대문 형무소/세례요한/바라바/아리랑1/아리랑 2/아무도 몰랐기에/역사(歷史)/인류창조(造) 1/인류창조 3/하나 그리고 솟수/코로나 19/하나님의 글자(韓字)/한반도(긴 것, pen)
4부 : Breakfast(아침 식사)/Don't ask me(묻지 마세요)
5부 : 왜 한류가 세상을 이끄는지 그 이유를 그대는 아는가?
저자
저자
ㆍ 학력: 속초고, 85년 카톨릭 관동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ㆍ 경력: 한국타이어 근무, 강원도 교육청 중등 영어 교사
ㆍ 종교: 기독교
현 기독교 대한 감리회 속초 온 누리 평화교회 집사
ㆍ 문단: 2014년 모던포엠 「기뿐 날」로 시인 등단, 후조문학, 강원문학, 강원 펜 클럽 회원
〈저서〉
ㆍ 소설 2019년 「그가 남긴 흔적」
시 행복한 가정 「바라바」
씨알의 소리 「아무도 몰랐기에」 「세례요한」
광복회보 「서대문 형무소」
설악신문 「함홍기 열사 서거 100주년을 추모하며......」
강원도민일보 「해상설경」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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