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나비 얼굴
빈명숙 제5시집
빈명숙 시집『호랑나비 얼굴』. 호랑나비들의 옥쇄, 강에 의자를 놓았다, 문명의 가지를 꺾으며, 당신이 나를 세우시네의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김상병에게', '영원한 소공자', '어머니와 아들', '화환목' 등의 시편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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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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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6.25 전사자 유해발굴단의 노고를 감사하며)
김상병에게
영원한 소공자
어머니의 아들
화환목
통일화 한 짝
과부의 결혼
파커 만년필
6월의 줄장미
유품들의 추억
터널 속으로
채혈 하러 가는 길
녹슨 철모를 쓰고
미안한 제사
60년만의 귀향
무명용사의 수첩
제2부 강에 의자를 놓았다
강에 의자를 놓았다
윤봉길 의사(義士)
단풍 한 장
하늘고기
무창포 깃털바다
선덕여왕 오시다
백두산 천지, 아시아호수
백두산 메카
두만강 야레
검은양의 달란트
병든 자들을 위한 평화
가정폭력상담소에서
문충사의 겨울
불의 혈서
대전 아리랑
제3부 문명의 가지를 꺾으며
철거라는 낙서
재개발 지구
남극새우 크릴
붉은 용을 보다
빨강물고기 피라루크
부자를 위하여
성폭력 지우기
택시와 홍합
용운동 다윗마을
황소를 잡다
부끄러운 기도
따뜻한 밥과 찬물
추석, 만나의 들
사과에게 사과를 한다
백합미용실
택시 안에서
제4부 당신이 나를 세우시네
브람스의 가을
낙상매
쓰나미 바다
박제된 농어
내 머리가 면접을 본다
산벚꽃
낯가림
선악의 삶
시편 연구
하얀 가자미 얼음상자
타국은 단꿈이 없다
소주, 물의 고향
축복받은 땅의 18가정
포도원 처녀들
다뉴브 강을 건진다
얼굴에 종소리를 바르고
유엔군 묘지
흰호랑이를 가지고 있다
여고 동창회
비목공원의 영광
낙엽봉투
개나리 이별선
2010년의 기억에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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