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매
매화나무가지『지매』. 400여년 세월 이름 없이 빛도 없이 끊어질 듯 이어질 듯 버텨온 지매, 설한풍에 절개 지키며 살아온 지매, 바람처럼 있는 듯 없는 듯 하턴 저자의 고향에 대한 글을 담았다. 저자가 클 때 동네에서 보고 직접 해 본 것들을 그림이나 글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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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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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격려사 지청록(충주 지씨 종친회장)
격려사 지성근(한국 폴리텍대학 교수)
여는 말 지옥임
제1부 枝梅(지매)와 池氏(지씨)
지매
枝梅(지매)의 역사
효자문(정문날)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족보
묘 말랑 (지씨 문중 공동묘지)
제2부 그리운 山河(산하)
고향 나들이
도랑
길
말랑과 물푸레나무
집 건너 (동쪽)
날근터: 솟따배기 (동쪽)
아진사 묘 (동쪽)
굴앞 (동쪽)
셋돌배기 (동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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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제3부 보고픈 얼굴들
큰 샘물과 택호
면장 아저씨
부모님 산소 (서쪽)
종산과 종손
아버님과 안경
그리운 어머니
한 맺힌 카네이션
큰어머니
박물장수 고모와 영진이
중매장이 일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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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제4부 그 때 그 시절
여름날의 금강풍경
다슬기
수제비
목화 따는 날
무명길쌈
목화타기
누에치기
1968년 가을 누에의 일기
연자방아
대장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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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제5부 사라져 가는 風俗圖(풍속도)
설날과 떡가래
성황당
풍물놀이
대보름
입춘
이월 밥
삼짇날
한식날
사월과 초파일
단오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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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제6부 生業(생업)과 藝術(예술)
한복과 나
새로운 즐거움
지는 해가 곱다던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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