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고독(한밭시인선)
박종미 시집
박종미 시인의 두 번째 시집『작은 고독』. 2004년 ‘시사문단’으로 등단한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자신을 다독이고, 자신 안의 불화요소들을 화해하고, 그대로 좋다고 응원하고, 시간을 따라 편안히 숨 쉬게 하는 시편들을 담아냈다. ‘사람도 그러하리라’, ‘버팀목’, ‘그 강은 지금도 팔짱을 끼고 있을까’, ‘냉장고에게’, ‘우주선을 타는 일’, ‘빈말을 먹는 일’ 등의 시편을 모두 6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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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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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를 쓰는 일|사람도 그러하리라|당신 마음속 스탠드 하나 있으리니|영혼의 싹|버팀목|작은 고독|역사|망원경|시|낙엽|우산의 이름으로|무풍지대
제2부 꽃에 대하여
봄인가 하면|곡우 단상|피지 않는 꽃|풍로초|어떤 동백|라벤더|영산홍 분재|꽃의 마음|맨드라미|꽃에 대하여|비|풀이라면
제3부 기억의 틈
세월|비바람 치는 밤|신의 정원사|기억에게|영혼의 거리에서|그 강은 지금도 팔짱을 끼고 있을까|금간 컵에게|기억 재활용|또 다른 행복|기억 본능|겨울비|신의 정원사 2
제4부 세상의 노래
삶|사다리|메마른 흙|약자|냉장고에게|배고파|이제 곧 가을입니다|삶의 놀이|백화점|우산|세상살이|결국은 생방송
제5부 달팽이, 그리고
컴퓨터에게|달팽이 관찰|십이월|전화기|토끼 달팽이|열대야|가을|욕심|우주선을 타는 일|축복|거울공부|못
제6부 그런 웃음
새해소망|2009|2010|2011|오늘|빈말을 먹는 일|그런 웃음|우유야|빈집|어머니|무게|박주가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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