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 나무이고 싶다(한밭시인선 55)
「한밭시인선」 제55권 양복순의 시집 『그대로 나무이고 싶다』. 《여름을 식혀버린 그 바람》, 《무릎을 꿇으며 삶을 그린다》, 《가을하늘 창가에 앉아 그리움을 수놓고》, 《고드름만 자라는 겨울》, 《낙화하는 이팝꽃》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네 잎 크로바
제2부 국화꽃이 지기 전에
제3부 그대로 나무이고 싶다
제4부 가을 밤 그리워 붙이는 엽서
제5부 별 그리고 세월
|작품해설|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