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으로 살고 싶어라(한밭시인선 111)
김선주 제2시집
김선주 제2시집 [풀꽃으로 살고 싶어라]. 그동안 자신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삶 속에서 끌어올린 사색이 함축적인 시어로 표현되어 독자들의 문학성을 자극시킨다. 각각의 시 작품에 담겨 있는 의미를 생각하다보면, 시인이 적어내려갔을 고뇌가 고스란히 느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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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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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나만의 방
나만의 방
시처럼 살다가
낮달의 미소
차의 향기로
눈 뜨는 바다
어둠 속에서
슬픈 시
마지막 흔적으로
쓸쓸함에 대하여
어느 날의 슬픔
홀로 깨어
반짝이는 불꽃으로
·
·
[중략]
·
·
제6부 천 년의 바람아
천 년의 바람아
바람아
안개
안개처럼 속삭이는
그 집 앞
동막 해수욕장의 해넘이
월미도의 밤 바다
포천 아트밸리
독도
꿈꾸는 알 함 브라
사그라다 파밀리아
몽마르트 언덕
베어트리 파크
■ 엄마는 일 학년_ 박윤정(며느리)
■ 운명의 실타래_ 김선강(둘째 언니, 화가)
■ 시집의 끝자리에_ 김선기(오빠, 충남대 명예교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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