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질러보고 싶은날(한밭시인선 113)
한금산 시집
한금산 시집 [소리 질러보고 싶은날]. 그동안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햇살도 여문다〉, 〈소리 질러보고 싶은날〉, 〈그리고 끝이었다〉, 〈별하나 나하나〉, 〈영(0)이라는 숫자〉 등 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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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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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사진 한장
개끼손가락
후진 못해요
고행
철드나 보다
폐백
해동
사진 한장
햇살도 여문다
아직 있을까
바다는 나에게
봉평에서
옛길
둔내장터
갈대
여름밤
눈내리는 날에
숯불 다리미
영글지 못한 것
앵두나무
늦은 가을 들판에서
소리 질러보고 싶은날
오두막집
바람이 고맙다
풍접화
폭포 아래
제2부 그리고 끝이었다
잊었는데
제비꽃
미안한 마으이 드는날
빗소리
지우려 해도
안 된다
떠나간 여인
그때는 노을이다
너만 알리
떠난 자리
바람이 남긴것
그 마음
그리고 끝이었다
가을 여인
그리움처럼
아? 손수건
복수초
모래톱에서
깊은곳
노을 소 나뭇잎
지나간 여름
국화
잎 지던 날
제3부 가시 집
학질
붉어진다
그해 겨울
산을 보며
후회
불쌍한 놈
노을
나도 간다
나대로 살자
소
내무덤을 내가 만들리
가시 집
번데기
이름
선물
홍수지나면
본전
별하나 나하나
감씨
해탈문
배흘림 기둥
디딜방아
빗소리
달빛
선인장꽃
제4부 소리의 무게
술병
소
소리의 무게
어둠의 저편
새들의 경전
빗방울의 힘
나이테
광주앝
산사 풍경
늘 채워지는
배추벌레
상감
몽돌
전지
노을이 진다
한낮
양곤의 밤
하늘열기
음모
봄
환한 얼굴
마지막 향기
이슬
구도로
영(0)이라는 숫자
맺는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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