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은 조금씩 밀리고 있다(한밭시인선 147)
박사곡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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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사곡의『밤은 조금씩 밀리고 있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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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내 마음의 깃발. 1
내 마음의 깃발. 2
내 마음의 깃발. 3
나를 찾아가는 네 개의 변주곡
그림자
나의 건축학개론
멍에
달란트
새벽길
어느 열사의 죽음
떠난 자리
말씀
면경
못을 뽑다
제2부
어둠과 빛
키를 쓰다
어느 하루의 꿈
중환자실 255호
이별 연습
지평에 살을 먹이다
그 사람의 집
어느 여름 밤
틈새로 보이는 풍경
사랑의 수명
노을을 태다
사랑이 허물어지다
심연에 바람 잇다
낡은 구두
회향
선을 밟다
어느 여인
제3부
사부곡. 1
사부곡. 2
청주여자교도소
춘지 형님
옛집
그리움 한잎
밤 열시부터 새벽 네 시까지
법원길 목백합
길 위에 서다
첫사랑
봄의 골목
일모
가을 노래
여름날의 고요
거울
이별 단상
복수초
베일
촛대바위
제4부
사과향 여자
일상
색깔의 약속
금강의 갈빛 서지
길 너머에
햇살과 몸을 섞다
분수대
아파트 꽃사과나무
우연한 동행
탐정호
목련의 집
겨울나무
여물지 않은 시
풍경
밤새 산을 넘어온 연둣빛 바람
웃음꽃
제1부
내 마음의 깃발. 1
내 마음의 깃발. 2
내 마음의 깃발. 3
나를 찾아가는 네 개의 변주곡
그림자
나의 건축학개론
멍에
달란트
새벽길
어느 열사의 죽음
떠난 자리
말씀
면경
못을 뽑다
제2부
어둠과 빛
키를 쓰다
어느 하루의 꿈
중환자실 255호
이별 연습
지평에 살을 먹이다
그 사람의 집
어느 여름 밤
틈새로 보이는 풍경
사랑의 수명
노을을 태다
사랑이 허물어지다
심연에 바람 잇다
낡은 구두
회향
선을 밟다
어느 여인
제3부
사부곡. 1
사부곡. 2
청주여자교도소
춘지 형님
옛집
그리움 한잎
밤 열시부터 새벽 네 시까지
법원길 목백합
길 위에 서다
첫사랑
봄의 골목
일모
가을 노래
여름날의 고요
거울
이별 단상
복수초
베일
촛대바위
제4부
사과향 여자
일상
색깔의 약속
금강의 갈빛 서지
길 너머에
햇살과 몸을 섞다
분수대
아파트 꽃사과나무
우연한 동행
탐정호
목련의 집
겨울나무
여물지 않은 시
풍경
밤새 산을 넘어온 연둣빛 바람
웃음꽃
저자
저자
박사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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