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었지만 가져 올 수 없는 것(한발 시인선 165)
김정숙 시집
시집 『내가 주었지만 가져 올 수 없는 것』은 〈그리운 시〉, 〈흐르는 세월〉, 〈바다의 말 파도의 말〉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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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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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그리운 시절
그리움
빈 그릇
민들레꽃
어느 봄날
5월 장미
가을엔
사랑은 구름같은 것
가을밤
내 마음
얼굴
친구
강 건너 불빛
겨울비
미련
맨발
어느 가을
꽃
낮에 나온 반달
그대
제2부 흐르는 세월
들꽃
가을 이슬
바람에게
갈대
빈 가슴
동생을 보내며
바람
흐르는 세월
이별
망각
언덕에서
혼자만의 그리움
인생
저녁노을
사는 것
오월에 내리는 비
청춘
거미줄
소나기
가을엽서
제3부 바다의 말 파도의 말
윤슬
그대바다
파도의 말
오동도
파도 위에 쓴 글
회색 바다에서
바다에 비가 내린 날
내 바다
동백꽃 사랑
고향바다
검은 모래사장
고향바다 까치놀
섶섬에서
내 고향
제4부 홀로 외로움
사랑
짝사랑
들장미 사랑
혼자만의 사랑
소나기
만남과 이별
잠 못 드는 밤
어떤 그리움
그리움이 그리움에게
그리움
연잎 사랑
새벽안개
소금
새벽 비
제5부 사랑이라는 이름 그대
어머니 꽃
문풍지
두루마기
세월 가는 줄 몰랐네
꽃신
정오의 데이트
러브레터
고백
바보같은 사랑
등대교회
■맺는 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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