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웃고 살고(한밭시인선 173)
시인이 시로 쓴 인생철학 삶의 애환을 담다
양종영의 『울고 웃고 살고』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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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나에게 가을은
가을은
객지살이 - 진주 숙소에서(2011.10)
기도
노송과 비구니
까막눈 어머니
낙화
남자의 일생
너는 누구인가
능소화꽃과 할머니 - 치매노인
눈 내리는 밤
대청호수
대청호에 뜬 낮달
돈을 받지 않습니다
마음의 병
미처 모랐네
비탈밭에 유골을 묻고
노송老松
산울음
살다가 돌아보니
민들레 홀씨
삼십년이 지난 후에야
세월 길
시詩란
시인은 낙엽이 질 때 편지를 쓴다
시인의 꽃 - 망초
어느 고백
오월은 엄마 향이 난다
이런 분 기억하시나요
이슬
이제 떠납니다
자유를 위한 기도
저 산 너머에는
지리산 산사에서 - 지리산 암자에서(2017.8)
창窓안의 등불
추억은
푸념 - 2003년 오월 어버이날 묘지에서
친구란
하나 쯤
해탈解脫과 열반涅槃 - 明鏡止水無想無念物我一體
바닷가에서
약속
나에게 가을은
삶
제2부 나팔꽃 연가
꽃병花甁 -아내에게 받치는 시
그때가 생각나면
달 항아리
당신에게
딸에게 - 딸의 결혼식을 끝내고
수취인 없는 편지
안개 꽃
잊고 싶은 이름
지지배와 첫사랑
차마 잊지울까
추억
나팔꽃 연가
형제
당신에게 못한 말
가을 다 가기 전에
당신
그대에게
제3부 고향
고향
엄니의 오두막-오두막에서(1997년 7월)
물떼새 떠난 강
소중한 유산 - 어머니 유품을 정리하면서
화개골 비탈길
내 고향 7월은
향리해후鄕里邂逅
제4부 꽃들의 착각
Help me
old alley
갑甲이다
고독 사死 - 어떤 노인의 죽엄
개망초
까치가 집을 짓네
꽃들의 착각
나는 당나귀인가
네 놈이 미쳤구나
나에게 술을 다오ㆍ1
높은자리
담살이
담쟁이
돈만 있으면
네 이름을 모르겠다
만취
민달팽이
병아리들의 소원
백수의 오후
소 (牛)
여보 나무라지 마오
염주를 세는 노인
의인이 없다
이씨의 눈물
실업자
잡초끼리 살자
장마
제비꽃의 눈물
질경이
청산 계곡에서
카인의 유언
친구의 죽엄
태풍을 기다리며
하루살이
환장 하건네
봄은 오는구나
분서焚書
버려진 의자
알까 몰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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