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를 논하다
21세기 인문학의 새로운 도전
『치료를 논하다』는 인문학과 다른 학문 간의 소통과 통섭 과정을 거쳐 인문치료학을 정교하고 치밀한 학문으로 자리매김하게 하기 위해 시도한 연구 결과를 담은 책이다. 문학, 언어학, 철학, 사학, 의학, 자연과학 등 전공 분야가 다른 학자들이 인문치료에 관해 여러 관점에서 연구한 내용을 엮은 것으로, 여기에는 인문치료와 역사 및 철학, 인문치료와 인간학, 인문치료와 사회학, 인문치료의 융복합적 가능성과 그 실천 방식에 관한 연구들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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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역사와 철학
01 의(醫), 몸의 문제풀이|강신익 교수 17
02 질병·건강·치유의 문화사|강신익 교수 33
2부 인문치료의 인간학
01 인문치료를 생각한다 - 의료권력의 임계압력 하에서 -|이광래 교수 57
02 포스트휴먼 사회와 몸 그리고 치유윤리|양해림 교수 97
03 생명에 관련된 몇 가지 문제들|송상용 교수 121
3부 인문치료의 사회학
01 역사인식의 갈등과 인문학적 치유|유재춘 교수 141
02 언어의 사용과 인문치료|김경열 교수 171
03 인문학과 복지의 관계 맺기와 소통|김호연 교수 185
04 인문학의 눈으로 본 생태학|김기윤 교수 211
4부 인문치료, 경계를 가로지르다|인문치료의 융복합적 가능성 또는 실천적 방식|
01 인문치료와 의학|주진형 교수 231
02 21세기 인문학의 치료적 기능|이대범 교수 245
結 인문치료, 행복한 인간 삶을 논하며|이대범 교수 267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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