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 풀꽃 도감
Regular price
$21.3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아이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아이 스스로 보는 것만으로도 관찰이 되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도감!”이라는 기치로 시작한 ‘딩동~ 도감’ 시리즈! 우리 아이들 손에 스마트폰이 아닌,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자연을 관찰할 수 있게 ‘곤충’, ‘거미’, ‘새’, ‘젖먹이동물과 개구리, 도롱뇽 그리고 뱀’, ‘해안동물과 물고기’를 비롯하여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반려동물 ‘개’와 ‘고양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고래’ ‘상어’에 이어서 동물원에서 만날 수 있는 친구들을 한자리에 모은 ‘동물원 도감’, 그리고 아이들의 대통령 뽀로로와 펭수의 친구, 바로 ‘펭귄’, 드넓은 바다에는 사는 ‘바다동물’과 바다의 주인공 ‘바닷물고기’들을 소개했습니다.
이제 열다섯 번째로 우리 주변에서 사계절 꽃을 피우는 예쁜 풀꽃 170여 종을 소개합니다.
이제 열다섯 번째로 우리 주변에서 사계절 꽃을 피우는 예쁜 풀꽃 170여 종을 소개합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풀꽃들의 이름을 불러주세요!
우리 부모님들은 동네 주변에 핀 풀꽃들의 이름을 얼마나 알고 있나요? 어렸을 때부터 보아 왔던 친숙한 풀꽃들이 있는가 하면, 낯선 풀꽃들도 있을 겁니다. 집 안에서 키우는 식물 이름은 웬만해선 다 알긴 해도, 아이와 함께 동네나 공원, 들이나 산에 놀러 갔을 때 아이가 여기저기 피어난 풀꽃 이름을 물으면 머뭇거렸던 기억이 아마도 한두 번쯤 있었을 테지요. 특히 자연에서 자라는 식물들은 늘 마주할 수 없어 풀꽃 이름이 입안에서 맴돌기도 합니다.
풀꽃들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으면서 우리가 이름을 불러주기를 기다린답니다. 처음 만나는 사이라도 서로의 이름을 부르다 보면 쉽게 가까워지는 것처럼, 풀꽃의 이름을 알고 부르다 보면 그 풀꽃이 더 사랑스럽게 느껴지지요.
◆ 풀꽃을 보며 자연과 교감을 나누세요
이 책은 아이 스스로 찾아보면서 풀꽃과 친해질 수 있는 안내서로, 산과 들, 풀밭, 빈터 등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풀꽃들 170여 종이 그 주인공입니다. 오랜 세월 우리 땅에서 살아온 토박이 풀꽃도 있고, 외국에서 들어와 우리 땅에 뿌리내린 귀화식물도 있습니다. 또 정원이나 꽃밭에 심는 원예 품종도 소개했습니다.
2월에서 5월 중순까지 꽃이 피는 풀은 봄, 5월 하순에서 11월까지 꽃이 피는 풀은 여름·가을로 나누고, 봄과 여름·가을에 따라 붉은색, 노란색, 흰색, 녹색 순서로 정리했어요. 물론, 같은 집안의 꽃들은 함께 모아 놓았지요. 이어서 주변 텃밭이나 논밭에 심어 기르는 대표 농작물을 소개했습니다.
하얀 털이 달린 씨앗이 둥글게 모여 있는 모습이 마치 할머니의 하얀 머리카락을 닮은 할미꽃, 남쪽 나라로 날아간 제비가 우리나라로 돌아올 때 피는 제비꽃, 줄기나 잎에 상처가 나면 애기 똥처럼 노란 즙이 나오는 애기똥풀, 붉은 꽃 색이 천 일 동안 변하지 않는다는 천일홍, 잎을 건드리면 마치 잠을 자듯 오므리는 미모사,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마치 나비 같은 풍접초, 저녁 무렵에 꽃을 피워 달을 맞이하는 달맞이꽃, 밤에 꽃잎을 접어 잠자는 연꽃, 수련, 녹색 잎이 칠면조 얼굴처럼 붉은색으로 바뀌는 칠면초~~
이렇듯 이 책은 풀꽃 이름 유래와 함께 특징을 담아 아이들이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단숨에 모든 풀의 이름을 알 수는 없지만, 차근차근 풀들을 만나고 이름을 부르다 보면 어느 사이에 아이는 수많은 풀들의 친구가 되어 있을 겁니다.
◆ 우리나라는 식물 이름을 어떻게 지을까요?
옛날부터 내려오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거나 식물이 사는 곳, 형태, 습성, 크기, 쓰임새, 장소, 전해 내려오는 전설 등을 헤아려 이름을 붙였어요. 이름을 알면 식물의 사는 곳이나 대강의 특성을 알 수 있지요. 예전에 외국에서 들어온 식물은 중국과 일본에서 부르던 이름을 우리말로 풀어서 붙이기도 했지만, 요즘 들어온 식물은 원래 이름을 그대로 쓰거나 학명이나 원래 이름을 우리말로 풀어서 이름을 짓지요.
◆ '딩동~ 도감'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도감은 그림이나 사진을 모아 실물 대신 볼 수 있도록 엮은 책입니다. 생태전문가 선생님들이 오랜 시간 동안 정성 들여 사진에 담은 각 개체는 아이 마음속에 무궁무진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기에 아주 유용합니다.
☞ 부모님(선생님)이 참고하여 아이에게 들려주는 풀꽃에 관한 기본 정보가 실려 있습니다.
☞ 〈딩동~ 도감〉 시리즈를 '생물학자 놀이'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은 동네 주변에 핀 풀꽃들의 이름을 얼마나 알고 있나요? 어렸을 때부터 보아 왔던 친숙한 풀꽃들이 있는가 하면, 낯선 풀꽃들도 있을 겁니다. 집 안에서 키우는 식물 이름은 웬만해선 다 알긴 해도, 아이와 함께 동네나 공원, 들이나 산에 놀러 갔을 때 아이가 여기저기 피어난 풀꽃 이름을 물으면 머뭇거렸던 기억이 아마도 한두 번쯤 있었을 테지요. 특히 자연에서 자라는 식물들은 늘 마주할 수 없어 풀꽃 이름이 입안에서 맴돌기도 합니다.
풀꽃들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으면서 우리가 이름을 불러주기를 기다린답니다. 처음 만나는 사이라도 서로의 이름을 부르다 보면 쉽게 가까워지는 것처럼, 풀꽃의 이름을 알고 부르다 보면 그 풀꽃이 더 사랑스럽게 느껴지지요.
◆ 풀꽃을 보며 자연과 교감을 나누세요
이 책은 아이 스스로 찾아보면서 풀꽃과 친해질 수 있는 안내서로, 산과 들, 풀밭, 빈터 등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풀꽃들 170여 종이 그 주인공입니다. 오랜 세월 우리 땅에서 살아온 토박이 풀꽃도 있고, 외국에서 들어와 우리 땅에 뿌리내린 귀화식물도 있습니다. 또 정원이나 꽃밭에 심는 원예 품종도 소개했습니다.
2월에서 5월 중순까지 꽃이 피는 풀은 봄, 5월 하순에서 11월까지 꽃이 피는 풀은 여름·가을로 나누고, 봄과 여름·가을에 따라 붉은색, 노란색, 흰색, 녹색 순서로 정리했어요. 물론, 같은 집안의 꽃들은 함께 모아 놓았지요. 이어서 주변 텃밭이나 논밭에 심어 기르는 대표 농작물을 소개했습니다.
하얀 털이 달린 씨앗이 둥글게 모여 있는 모습이 마치 할머니의 하얀 머리카락을 닮은 할미꽃, 남쪽 나라로 날아간 제비가 우리나라로 돌아올 때 피는 제비꽃, 줄기나 잎에 상처가 나면 애기 똥처럼 노란 즙이 나오는 애기똥풀, 붉은 꽃 색이 천 일 동안 변하지 않는다는 천일홍, 잎을 건드리면 마치 잠을 자듯 오므리는 미모사,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마치 나비 같은 풍접초, 저녁 무렵에 꽃을 피워 달을 맞이하는 달맞이꽃, 밤에 꽃잎을 접어 잠자는 연꽃, 수련, 녹색 잎이 칠면조 얼굴처럼 붉은색으로 바뀌는 칠면초~~
이렇듯 이 책은 풀꽃 이름 유래와 함께 특징을 담아 아이들이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단숨에 모든 풀의 이름을 알 수는 없지만, 차근차근 풀들을 만나고 이름을 부르다 보면 어느 사이에 아이는 수많은 풀들의 친구가 되어 있을 겁니다.
◆ 우리나라는 식물 이름을 어떻게 지을까요?
옛날부터 내려오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거나 식물이 사는 곳, 형태, 습성, 크기, 쓰임새, 장소, 전해 내려오는 전설 등을 헤아려 이름을 붙였어요. 이름을 알면 식물의 사는 곳이나 대강의 특성을 알 수 있지요. 예전에 외국에서 들어온 식물은 중국과 일본에서 부르던 이름을 우리말로 풀어서 붙이기도 했지만, 요즘 들어온 식물은 원래 이름을 그대로 쓰거나 학명이나 원래 이름을 우리말로 풀어서 이름을 짓지요.
◆ '딩동~ 도감'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도감은 그림이나 사진을 모아 실물 대신 볼 수 있도록 엮은 책입니다. 생태전문가 선생님들이 오랜 시간 동안 정성 들여 사진에 담은 각 개체는 아이 마음속에 무궁무진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기에 아주 유용합니다.
☞ 부모님(선생님)이 참고하여 아이에게 들려주는 풀꽃에 관한 기본 정보가 실려 있습니다.
☞ 〈딩동~ 도감〉 시리즈를 '생물학자 놀이'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목차
목차
봄에 피는 꽃… 개양귀비/ 할미꽃/ 매발톱/ 작약/ 금낭화/ 제비꽃/ 종지나물/ 팬지/ 사랑초/ 사철베고니아/ 갯메꽃/ 꿀풀/ 페튜니아/ 큰개불알풀/ 데이지/ 무스카리/ 붓꽃/ 각시붓꽃/ 독일붓꽃/ 지면패랭이/ 애기똥풀/ 산괴불주머니/ 꽃다지/ 괭이밥/ 씀바귀/ 민들레/ 서양민들레/ 뽀리뱅이/ 수선화/ 별꽃/ 냉이/ 돌단풍/ 바위취/ 토끼풀/ 선씀바귀/ 봄망초/ 마거리트/ 은방울꽃/ 백합/ 둥굴레 여름ㆍ가을에 피는 꽃… 고마리/ 개여뀌/ 천일홍/ 맨드라미/ 채송화/ 패랭이꽃/ 끈끈이대나물/ 동자꽃/ 분꽃/ 연(연꽃)/ 가시연꽃/ 노루오줌/ 붉은토끼풀/ 미모사/ 한련화/ 접시꽃/ 미국부용/ 풍접초/ 제라늄/ 봉선화/ 물봉선/ 나팔꽃/ 미국나팔꽃/ 메꽃/ 박주가리/ 박하/ 깨꽃/ 꽃범의꼬리/ 독말풀/ 도라지/쑥부쟁이/ 개쑥부쟁이/ 개미취/ 벌개미취/ 엉겅퀴/ 해국/ 자주천인국/ 백일홍/ 코스모스/ 메리골드/ 과꽃/ 달리아(다알리아)/ 부들/ 물옥잠/ 부레옥잠/ 비비추/ 참나리/ 무릇/ 맥문동/ 닭의장풀/ 칸나/ 석산/ 상사화/ 꽃창포/ 물양귀비/ 개연꽃/ 왜개연꽃/ 노랑어리연꽃/ 달맞이꽃/ 금불초/ 도깨비바늘/ 미국가막사리/ 감국/ 산국/ 고들빼기/ 왕고들빼기/ 갯씀바귀/ 원추천인국/ 해바라기/ 노랑코스모스/ 큰금계국/ 국화/ 왕원추리/ 미국자리공/ 수련/ 마름/ 큰까치수염/ 까마중/ 꽈리/ 애기나팔꽃/ 초롱꽃/ 등골나물/ 서양등골나물/ 털별꽃아재비/ 미국쑥부쟁이/ 개망초/ 구절초/ 개구리밥/ 옥잠화/ 나문재/ 칠면초/ 퉁퉁마디/ 해홍나물/ 실유카/ 더덕/ 갈대/ 억새/ 강아지풀/ 수크령/ 창포 논밭에 심어 기르는 농작물… 유채/ 목화/ 참깨/ 들깨/ 고구마/ 가지/ 토마토/ 고추/ 감자/ 박/ 호박/ 수박/ 오이/ 참외/ 여주/ 딸기/ 파/ 밀/ 보리/ 벼/ 수수/ 옥수수
저자
저자
지경옥
강원도 홍천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산과 들을 뛰어다니며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그런 경험들이 식물과 곤충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어서 부천식물원과 자연생태박물관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대학에서 식물에 관한 공부도 하였지요. 청소년 인터넷 중독 예방 프로그램, 청소년 ADHD(집중하지 못하고 충동적인 행동을 보이는 증상) 치유 프로그램, 초등학교 환경교실 등 여러 분야에서 어린이들과 함께하였어요. 지금도 숲해설가로 하천을 비롯한 환경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고 점검하는 등, 생태 관련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지요.
지은 책으로는 『나의 첫 생태도감: 식물 편(풀)』이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나의 첫 생태도감: 식물 편(풀)』이 있어요.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