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산사(법정스님의 발자취가 남겨진)
법정스님의 발자취를 따라 떠는 행복을 향한 무소유로의 여행 『아름다운 산사』. 법정스님의 발길이 닿았던 산사를 찾아 여유와 행복, 무소유의 가르침을 배운다. 한려수도의 수려한 풍광 속에 먹물 옷을 입은 미래사를 시작으로, 쌍계사, 통도사, 해인사, 송광사, 불일암, 운문사, 화엄사, 직지사, 길상사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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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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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한려수도의 수려한 풍광 속에 먹물 옷을 입다
쌍계사_
꽃비 내리는 십리 길, 그리움이 가득한 곳
통도사_
깨우침의 보금자리, 금강계단에 합장한다
해인사_
풍랑같은 번뇌, 가야산에 내려놓다
송광사_
잠깐 속세의 마음을 떼어놓고 떠나는 산사여행
불일암_
무소유의 성정에서 대숲 바람소기 친구가 된다
운문사_
파르라니 깎은 머리, 밀짚모자에 감추옵고
화엄사_
각황전 계단에서 작은 깨달음에 물들다
직지사_
비로전 천불상에서 내 부처를 찾는다
길상사_
맑고 향기롭게, 도심에서 길을 찾다
저자
저자
경희대 대학원을 졸업한 후 경원대학교에서 IT분야를 강의했다. 전북 전주사단에서 안내장교를 맡아 전라북도 각지를 돌아다닌 경험을 계기로 여행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후 주말과 휴일에는 어김없이 자연과 문화를 찾아 우리나라 곳곳을 여행하고 있다.
그동안 4권의 여행관련 책을 펴냈고, 신문과 인터넷 매체, 잡지에 글과 사진을 기고해왔다.
현재 서울시설관리공단 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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