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년이 온다
100만 세대를 위한 인생 2모작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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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0년간 인구 중심층이 될 신중년 세대를 위한 삶의 키워드!”
친애하는 신중년(新中年)들이여! 인생 한번 바꿔봐!
흔히 다양성의 시대라고 한다. 다양한 시대를 경험한 여러 세대가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베이비붐, X세대, 밀레니얼세대, Z세대 등 각 시대에 걸맞은 이름으로 구분한다. 이 책은 여러 세대 가운데 베이비붐이 끝난 뒤, 다시 인구가 정점을 찍은 시기에 태어난 세대, 즉 ‘100만 세대(1968~76년생)’를 중점적으로 다룬 국내 최초의 가이드북이다. 지나온 시대를 돌아보며 과거와 현재를 분석해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예측, 무엇을 준비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100만 세대는 베이비붐의 조카 세대이자 밀레니얼 세대의 부모세대이다. 즉 세대 간 중심을 잡아주는 허리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스스로 ‘100만 세대 중 한 명’이라고 부른다. 저자는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살아오면서 겪은 다양한 경험을 시대별 역사적 사건과 결부해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저자 자신을 일인칭 화자도 등장시켜 동시대를 그려내고 있다. 세대와 상관없이 책을 읽는 즐거움을 주는 것은 물론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중장년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방법과 계획을 알려준다.
친애하는 신중년(新中年)들이여! 인생 한번 바꿔봐!
흔히 다양성의 시대라고 한다. 다양한 시대를 경험한 여러 세대가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베이비붐, X세대, 밀레니얼세대, Z세대 등 각 시대에 걸맞은 이름으로 구분한다. 이 책은 여러 세대 가운데 베이비붐이 끝난 뒤, 다시 인구가 정점을 찍은 시기에 태어난 세대, 즉 ‘100만 세대(1968~76년생)’를 중점적으로 다룬 국내 최초의 가이드북이다. 지나온 시대를 돌아보며 과거와 현재를 분석해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예측, 무엇을 준비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100만 세대는 베이비붐의 조카 세대이자 밀레니얼 세대의 부모세대이다. 즉 세대 간 중심을 잡아주는 허리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스스로 ‘100만 세대 중 한 명’이라고 부른다. 저자는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살아오면서 겪은 다양한 경험을 시대별 역사적 사건과 결부해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저자 자신을 일인칭 화자도 등장시켜 동시대를 그려내고 있다. 세대와 상관없이 책을 읽는 즐거움을 주는 것은 물론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중장년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방법과 계획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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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00만 세대'가 바로 서야
나라가 제대로 산다!
저출산과 고령화, 결혼 감소 등의 영향으로 '인구절벽'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인구절벽이란 쉽게 말해 인구의 감소로 소비, 노동, 투자가 사라진 세상이다. 즉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 이런 인구절벽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이 책은 그 방법을 찾기 위한 주체로서 100만 세대 당사자의 이야기다.
100만 세대는 1968년에서 1976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로, 대체로 1970년대 생을 일컫는다. 이들은 베이비붐(1955~1963년 생)의 조카 세대이자 밀레니얼세대(1981~96년생), Z세대(1997~2012년생)의 부모이다. 즉 앞 세대를 모시고 뒤 세대를 돌보는 인구의 중심층이다. 여러 세대 중 100만 세대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는 것은 이들이 곧 나라 경제의 중추란 점이다. 100만 세대의 소비 흐름은 향후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분야에서의 미래 사업 기회도 100만 세대를 어떻게 공략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또한, 다양한 가치를 지닌 여러 세대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에서는 서로를 이해하기 어려워 갈등이 커질 수밖에 없다. 이런 세대 간 갈등은 충돌로 이어지기도 한다. 100만 세대는 세대 갈등을 해결하는 구심점으로 앞 세대와 뒤 세대를 연결한다.
저자는 "세대 갈등을 유발하는 부정적 측면도 있지만, 다양한 논의를 끌어내는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라면서 "다른 세대, 다른 가치를 가진 사람과 대화와 토론을 통해 공통점을 찾을 수 있으며 얼마든지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100만 세대는 세대 간 중심을 잡아주는 허리의 역할을 한다. 이들은 경쟁보다는 가치 중심의 커뮤니티를 이루어 함께 즐기며 살아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즉 100만 세대가 바로 서야 나라가 산다.
'100만 세대'를 위한 인생 2모작,
미래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 책은 국내 최초 '100만 세대'를 중심으로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분석하여 미래를 예측한 책이다. 100만 세대중 한 명인 저자는 자신의 10대 어린 시절부터 20대를 지나 청년, 장년기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박정희 정권 이후 12ㆍ12 사태, 5ㆍ18 광주민중항쟁을 비롯해 90년대 민주화 운동과 1997년 IMF 외환위기 등 저자의 삶 이야기 속에는 한국의 격동기 모습이 생생히 담겨 있다.
사회생활 초기부터 너무도 많은 변화를 겪은 100만 세대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끊임없이 성찰하고, 불안을 견디며 이겨내는 법을 모색하면서 격동의 시대를 살아왔다. 그리고 어느덧 이들도 은퇴의 시기를 맞이했고, 인생 후반부를 준비할 시기가 되었다. 그간 혼재(混在)한 시대를 살아오느라 미처 미래를 준비하지 못한 100만 세대에게 저자는 '인생 2모작'을 준비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방법으로 재테크, 귀농귀촌을 비롯해 발전 가능성이 높은 중국 사업 등을 제안한다. 이는 저자 스스로 체득한 경험과 지식, 깊은 사유와 통찰력으로 얻어낸 것으로, 다양한 인생 2모작 방법을 이 책에 소개한다. 이 책은 100만 세대의 새로운 출발을 위한 인생 계획서나 다름없다. 중장년 세대는 물론 젊은 세대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조언들은 각자 삶의 발전을 이루고, 세대 간 소통하면서 시대의 전환에 동참하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세대와 상관없이 책을 읽는 즐거움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과 계획을 세울 수 있다.
나라가 제대로 산다!
저출산과 고령화, 결혼 감소 등의 영향으로 '인구절벽'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인구절벽이란 쉽게 말해 인구의 감소로 소비, 노동, 투자가 사라진 세상이다. 즉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 이런 인구절벽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이 책은 그 방법을 찾기 위한 주체로서 100만 세대 당사자의 이야기다.
100만 세대는 1968년에서 1976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로, 대체로 1970년대 생을 일컫는다. 이들은 베이비붐(1955~1963년 생)의 조카 세대이자 밀레니얼세대(1981~96년생), Z세대(1997~2012년생)의 부모이다. 즉 앞 세대를 모시고 뒤 세대를 돌보는 인구의 중심층이다. 여러 세대 중 100만 세대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는 것은 이들이 곧 나라 경제의 중추란 점이다. 100만 세대의 소비 흐름은 향후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분야에서의 미래 사업 기회도 100만 세대를 어떻게 공략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또한, 다양한 가치를 지닌 여러 세대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에서는 서로를 이해하기 어려워 갈등이 커질 수밖에 없다. 이런 세대 간 갈등은 충돌로 이어지기도 한다. 100만 세대는 세대 갈등을 해결하는 구심점으로 앞 세대와 뒤 세대를 연결한다.
저자는 "세대 갈등을 유발하는 부정적 측면도 있지만, 다양한 논의를 끌어내는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라면서 "다른 세대, 다른 가치를 가진 사람과 대화와 토론을 통해 공통점을 찾을 수 있으며 얼마든지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100만 세대는 세대 간 중심을 잡아주는 허리의 역할을 한다. 이들은 경쟁보다는 가치 중심의 커뮤니티를 이루어 함께 즐기며 살아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즉 100만 세대가 바로 서야 나라가 산다.
'100만 세대'를 위한 인생 2모작,
미래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 책은 국내 최초 '100만 세대'를 중심으로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분석하여 미래를 예측한 책이다. 100만 세대중 한 명인 저자는 자신의 10대 어린 시절부터 20대를 지나 청년, 장년기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박정희 정권 이후 12ㆍ12 사태, 5ㆍ18 광주민중항쟁을 비롯해 90년대 민주화 운동과 1997년 IMF 외환위기 등 저자의 삶 이야기 속에는 한국의 격동기 모습이 생생히 담겨 있다.
사회생활 초기부터 너무도 많은 변화를 겪은 100만 세대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끊임없이 성찰하고, 불안을 견디며 이겨내는 법을 모색하면서 격동의 시대를 살아왔다. 그리고 어느덧 이들도 은퇴의 시기를 맞이했고, 인생 후반부를 준비할 시기가 되었다. 그간 혼재(混在)한 시대를 살아오느라 미처 미래를 준비하지 못한 100만 세대에게 저자는 '인생 2모작'을 준비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방법으로 재테크, 귀농귀촌을 비롯해 발전 가능성이 높은 중국 사업 등을 제안한다. 이는 저자 스스로 체득한 경험과 지식, 깊은 사유와 통찰력으로 얻어낸 것으로, 다양한 인생 2모작 방법을 이 책에 소개한다. 이 책은 100만 세대의 새로운 출발을 위한 인생 계획서나 다름없다. 중장년 세대는 물론 젊은 세대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조언들은 각자 삶의 발전을 이루고, 세대 간 소통하면서 시대의 전환에 동참하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세대와 상관없이 책을 읽는 즐거움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과 계획을 세울 수 있다.
목차
목차
추천사
들어가는 글
Part 01. 100만 세대의 과거
01. 어떻게 100만 세대가 탄생했는가?
02. 100만 세대의 10대
03. 100만 세대의 20대
04. 100만 세대의 30대
05. 100만 세대의 40대
06. 100만 세대의 직업
07. 100만 세대의 사랑
08. 100만 세대의 경제
Part 2. 100만 세대의 현재
01. 바람의 언덕에 선 세대
02. 100만 세대의 무기
03. 100만 세대의 정치
04. 100만 세대의 문화
05. 100만 세대의 아이들
06. 100만 세대의 고독
07. 100만 세대의 소비
08. 100만 세대의 건강
Part 3. 100만 세대의 미래
01. 당신의 일자리는 안녕하십니까?
02. 100만 세대의 미래 먹거리
03. 100만 세대의 재테크
04. 100만 세대의 귀농귀촌
05. 100만 세대의 인생 이모작
06. 100만 세대의 일자리
07. 100만 세대의 소비 미래
08. 100만 세대의 글쓰기
Part 4. 삶의 키워드
1. 스무 살만 젊어져 보자
2. 생각의 틀을 바꾸자
3. 자존심은 죽이고, 자존감은 살리자
4. 평생 할 커뮤니티를 찾아내자
5. 여행 유전자를 발굴하라
6. 미래를 스스로 개척하자
7. 자기 브랜드를 만들어라
8. 서비스 마인드를 배워라
나가는 글
작가 후기
들어가는 글
Part 01. 100만 세대의 과거
01. 어떻게 100만 세대가 탄생했는가?
02. 100만 세대의 10대
03. 100만 세대의 20대
04. 100만 세대의 30대
05. 100만 세대의 40대
06. 100만 세대의 직업
07. 100만 세대의 사랑
08. 100만 세대의 경제
Part 2. 100만 세대의 현재
01. 바람의 언덕에 선 세대
02. 100만 세대의 무기
03. 100만 세대의 정치
04. 100만 세대의 문화
05. 100만 세대의 아이들
06. 100만 세대의 고독
07. 100만 세대의 소비
08. 100만 세대의 건강
Part 3. 100만 세대의 미래
01. 당신의 일자리는 안녕하십니까?
02. 100만 세대의 미래 먹거리
03. 100만 세대의 재테크
04. 100만 세대의 귀농귀촌
05. 100만 세대의 인생 이모작
06. 100만 세대의 일자리
07. 100만 세대의 소비 미래
08. 100만 세대의 글쓰기
Part 4. 삶의 키워드
1. 스무 살만 젊어져 보자
2. 생각의 틀을 바꾸자
3. 자존심은 죽이고, 자존감은 살리자
4. 평생 할 커뮤니티를 찾아내자
5. 여행 유전자를 발굴하라
6. 미래를 스스로 개척하자
7. 자기 브랜드를 만들어라
8. 서비스 마인드를 배워라
나가는 글
작가 후기
저자
저자
조창완
이 책의 지은이 조창완(曺暢完)은 1969년 전남 영광의 벽촌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미디어오늘〉에서 기자로 활동하다, 1999년에 중국으로 건너간 후 중국을 중심 소재로 활동해온 중국 전문가다. 〈오마이뉴스〉 등 많은 매체에 글로, KBS 〈세계는 지금〉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중국을 소개했다. 2008년에 귀국한 후 외래교수(한신대), 중국 전문 공무원(새만금개발청), 편집장(차이나리뷰), 기업 임원(보성그룹) 등으로 일했다.
현재는 질적조사 기반 리서치&컨설팅 기업 채인지에서 이사로 활동하며, 프리랜서 컨설턴트(투자유치, 관광, 연구)로 일하고 있다. 이밖에 중국자본시장연구화(사단법인) 사업담당 부회장, 문화산업상생포럼(사단법인) 수석부의장을 맡고 있으며, 전문 강사 등으로 뛰고 있다.
저서로는 《노마드 라이프》《달콤한 중국》《오감만족 상하이》《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중국여행지 50》《베이징을 알면 중국어가 보인다》《알짜배기 세계여행 중국《중국도시기행》《차이나 소프트》 등 14권이 있다.
기획재정부 등 정부, 국회 중국포럼, 한중청년지도자포럼, 지역 CEO포럼, 무역아카데미 등에서 공개강연을 했으며, 방송(KBS, EBS, KTV, CBS 등), 언론(동아일보, 경향신문), 기업(우리은행, SK) 등에서 다수의 특강을 했다.
현재는 질적조사 기반 리서치&컨설팅 기업 채인지에서 이사로 활동하며, 프리랜서 컨설턴트(투자유치, 관광, 연구)로 일하고 있다. 이밖에 중국자본시장연구화(사단법인) 사업담당 부회장, 문화산업상생포럼(사단법인) 수석부의장을 맡고 있으며, 전문 강사 등으로 뛰고 있다.
저서로는 《노마드 라이프》《달콤한 중국》《오감만족 상하이》《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중국여행지 50》《베이징을 알면 중국어가 보인다》《알짜배기 세계여행 중국《중국도시기행》《차이나 소프트》 등 14권이 있다.
기획재정부 등 정부, 국회 중국포럼, 한중청년지도자포럼, 지역 CEO포럼, 무역아카데미 등에서 공개강연을 했으며, 방송(KBS, EBS, KTV, CBS 등), 언론(동아일보, 경향신문), 기업(우리은행, SK) 등에서 다수의 특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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