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뜨면 이리도 좋은세상
『눈뜨면 이리도 좋은 세상』은 삶의 예술 깨어나기로 불리는 프로그램의 에센스를 한데 모아놓은 책이다. 자기 자신의 자궁을 통해 다시 태어나는 방법과 원리를 일러주고 있다. 자신을 깊이 알게 됨으로써 세상의 변화에 맞서는 용기를 얻게 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마음에도 눈이 있습니다.
심봉사는 마음이 봉사라는 말입니다.
심봉사의 딸은 심청이지요.
심청은 마음의 눈이 열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살면서 무언가에 부딪치는 것은
자기 눈이 멀어서입니다.
일과 부딪치는 것도
자기 눈이 멀어서입니다.
관계에서 부딪치는 것도
자기 눈이 멀어서입니다.
하지만, 눈을 뜨고 보면 이 세상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보기에 참 좋습니다.
눈 뜨면 이리도 좋은 세상
눈 감으면 이리도 편한 세상
"깨어나기, 그것은 삶에서 가장 아름다운 예술!"
많은 사람들이 살면서 여기저기 부딪힌다. 관계에서 부딪히고 일에서 부딪힌다. 끝내는 이런 내가 싫다며 저 혼자서도 부딪힌다. 그리하여 몸이 멍들고 마음에 그늘이 지고 삶은 점차 시들어간다.
살아도 사는 게 아닌, 죽음보다 더 깊고 어두운 그 상태에서 깨어나기 위해서는 눈을 떠야한다. 눈을 뜬다는 것은 내가 누구인지 아는 것,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아는 것, 마침내는 참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눈뜨면 이리도 좋은 세상》이 책은 삶의 예술 깨어나기로 불리는 프로그램의 에센스를 한데 모아놓은 책으로, 자기 자신의 자궁을 통해 다시 태어나는 방법과 원리를 일러주고 있다.
첫째는 지금 현재의 내 느낌을 알아주는 '사랑'. 그것을 만나고 깊이 접촉하지 못하는 한 자기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어떤 생을 살고 싶은지 알 수가 없다.
그 다음은 '반대의 은총'에 눈을 뜨는 일이다. 생과 사, 밤과 낮, 여자와 남자, 단맛과 쓴맛 등. 흔히 극과 극이라고 알고 있는 것들이 사실은 하나를 이루는 짝임을 알게 될 때, 우리는 비로소 이원성의 현상계 너머, 좋은 것도 싫은 것도 없이 그저 존재하는 세계로 나아가게 된다. 그리하여 마침내 나 없음으로 있는 나, 즉 모든 것과 소통하는 나를 발견하고, 이 세상에 온 이유가 나 되어감의 과정임을 알아차린다.
알면 길이 보인다 했던가. 나를 알면 세상을 아니 변화가 두렵지 않다. 능수능란하고 자유자재한 삶이 시작되는 것이다. 생각과 느낌과 행위가 일치하는 속에서 모든 것이 명료하고 조화롭게 표현되니 아하, '삶의 예술'이란 바로 이런 것!
눈을 뜬 사람만이 눈을 감을 줄도 안다. 뜨고도 감은 척 할 수 있다. 그러니 "눈 뜨면 이리도 좋은 세상, 눈 감으면 이리도 편한 세상"이 펼쳐진다. 일체가 축복인, 지금 여기 존재하는 것이 감사할 뿐인 그런 삶이 말이다.
목차
목차
사람
사람/ 일/ 사람.삶.사랑/ 생명/ 설계도/ 르네상스/ 됨됨/ 유산/ 에덴탈출/ 다른 사람/ 사차원/
물음/ 압력/ 답/ 카이로스/ 가치/ 삶의 예술
어머니
어머니/ 산/ 봄/ 몸/ 하루/ 새해/ 낮12시/ 가을/ 단맛/ 감알/ 등산/ 겨울나무/ 김치/ 잠
여행
여행/ 거울/ 맛/ 쉼표와 마침표/ 화에너지를 창조에너지로/ 하나/ 숨결/ 사다리/ 생각/
관광/ 춤/ 술/ 멀미/ 책/ 편지/ 차렷/ 몸살/ 모순의 통일/ 유비쿼터스
나의 크리스마스
나의 크리스마스/ 하늘씨앗/ 1994년 3월 24일 오후 4시/ 깬사람/
나 있음을 생각이 아닌 생명의 약동/ 영성/ 나타남/ 반대의 은총/ 산종교/ 삼위일체/
성경/ 교회/ passion에서 compassion으로/ 하비람/ 하늘나라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