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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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과 교활한 여우 이야기!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은 교활한 여우의 이 치료를 한 드소토 선생님의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입니다. 특히 교활한 여우를 입도 못 벌리게 한 채 돌려보낸 마지막 장면은 굉장히 통쾌하기까지 합니다.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한편 사실적이고도 재미난 그림은 보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작은 생쥐인 드소토 선생님은 유명한 치과 의사예요. 이가 아픈 동물 친구들을 아주 조심스럽고도 부드럽게 치료하지요. 하지만 자신을 해칠 수 있는 고양이를 비롯한 사나운 동물들은 치료해 주지 않아요. 그러던 어느 날, 여우가 드소토 선생님을 찾아왔는데…. 과연, 드소토 선생님은 여우를 치료할까요? [양장본]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은 교활한 여우의 이 치료를 한 드소토 선생님의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입니다. 특히 교활한 여우를 입도 못 벌리게 한 채 돌려보낸 마지막 장면은 굉장히 통쾌하기까지 합니다.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한편 사실적이고도 재미난 그림은 보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작은 생쥐인 드소토 선생님은 유명한 치과 의사예요. 이가 아픈 동물 친구들을 아주 조심스럽고도 부드럽게 치료하지요. 하지만 자신을 해칠 수 있는 고양이를 비롯한 사나운 동물들은 치료해 주지 않아요. 그러던 어느 날, 여우가 드소토 선생님을 찾아왔는데…. 과연, 드소토 선생님은 여우를 치료할까요?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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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혜로운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과 교활한 여우 이야기
1983년 뉴베리 아너상을 수상한 책입니다. 이 책은 동물들의 이를 치료해 주는 생쥐 의사선생님 이야기입니다. 드소토 선생님은 작은 생쥐여서 몸집이 큰 동물들을 치료할 때는 사다리 위로 올라가서 치료해 준답니다. 조수인 부인이 선생님을 잘 도와주고요. 선생님의 손길은 아주 조심스럽고 부드러워 동물들은 치료를 받으면서 조금도 아픈 줄을 몰랐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자신을 해칠 수 있는 고양이를 비롯한 사나운 동물들은 치료해 주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멋지게 차려입은 여우가 턱에 붕대를 동여맨 채 아파서 어쩔 줄 모르며 병원을 찾아왔습니다. 선생님 부부는 여우가 사납고 교활 한 것을 알기에 잠시 망설이다가 여우의 이를 고쳐 주기로 합니다. 하지만 여우는 몹시 아파 쩔쩔매면서도 치료가 끝나면 선생님 부부를 잡아먹을 궁리를 합니다. 이를 알아차린 드소토 선생님 부부는 꾀를 내어 여우에게 특별한 약으로 치료를 해줍니다. 다시는 이가 아프지도 않고 드소토 선생님을 찾아올 필요도 없는 약을요. 여우는 이 치료가 끝나면 생쥐 선생님 부부를 잡아먹을 생각에 매우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1분 후 여우의 입은 꽉 달라붙어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여우는 허둥지둥 병원을 빠져나가고, 드소토 선생님 부부는 일찍 병원문을 닫고 푹 쉬었답니다.
드소토 선생이 꾀를 내어 교활한 여우를 입도 못 벌리게 한 채 돌려보내는 마지막 장면은 굉장히 통쾌하기까지 합니다. 재치와 유머가 넘치고, 사실적이면서 재미있게 그려진 그림이 즐거움을 줍니다. 이 닦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보면 분명 좋은 습관을 갖게 될 겁니다.
추천의 글
치과 병원에 가는 일을 겁내지 않는 어린이는 없는 것 같다. 치과 치료가 겁나고, 무섭고, 아프다는 생각 때문에 덩달아 치과 의사를 무서운 사람으로 생각하는 어린이도 많은 것 같다. 그래서 치과 의사들은 어린이들을 어떻게 하면 치과 공포증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을까 여러 가지로 궁리하고, 어린이 행동 심리에 대한 연구도 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치과 치료가 겁나지 않고, 치과 의사가 무서운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깨우쳐 주는 데 이 그림책은 충분히 한 몫을 해 주리라 생각한다. 치과 치료를 다니는 어린이와 어머니가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착하고 영리한 생쥐 치과 의사와 음흉하고 교활한 여우를 등장시켜, 사람들의 세계와 똑같은 모습으로 그린 것은 재미로움이 있다.
최상묵 박사(서울대학교 치과대학 교수)
1983년 뉴베리 아너상을 수상한 책입니다. 이 책은 동물들의 이를 치료해 주는 생쥐 의사선생님 이야기입니다. 드소토 선생님은 작은 생쥐여서 몸집이 큰 동물들을 치료할 때는 사다리 위로 올라가서 치료해 준답니다. 조수인 부인이 선생님을 잘 도와주고요. 선생님의 손길은 아주 조심스럽고 부드러워 동물들은 치료를 받으면서 조금도 아픈 줄을 몰랐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자신을 해칠 수 있는 고양이를 비롯한 사나운 동물들은 치료해 주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멋지게 차려입은 여우가 턱에 붕대를 동여맨 채 아파서 어쩔 줄 모르며 병원을 찾아왔습니다. 선생님 부부는 여우가 사납고 교활 한 것을 알기에 잠시 망설이다가 여우의 이를 고쳐 주기로 합니다. 하지만 여우는 몹시 아파 쩔쩔매면서도 치료가 끝나면 선생님 부부를 잡아먹을 궁리를 합니다. 이를 알아차린 드소토 선생님 부부는 꾀를 내어 여우에게 특별한 약으로 치료를 해줍니다. 다시는 이가 아프지도 않고 드소토 선생님을 찾아올 필요도 없는 약을요. 여우는 이 치료가 끝나면 생쥐 선생님 부부를 잡아먹을 생각에 매우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1분 후 여우의 입은 꽉 달라붙어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여우는 허둥지둥 병원을 빠져나가고, 드소토 선생님 부부는 일찍 병원문을 닫고 푹 쉬었답니다.
드소토 선생이 꾀를 내어 교활한 여우를 입도 못 벌리게 한 채 돌려보내는 마지막 장면은 굉장히 통쾌하기까지 합니다. 재치와 유머가 넘치고, 사실적이면서 재미있게 그려진 그림이 즐거움을 줍니다. 이 닦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보면 분명 좋은 습관을 갖게 될 겁니다.
추천의 글
치과 병원에 가는 일을 겁내지 않는 어린이는 없는 것 같다. 치과 치료가 겁나고, 무섭고, 아프다는 생각 때문에 덩달아 치과 의사를 무서운 사람으로 생각하는 어린이도 많은 것 같다. 그래서 치과 의사들은 어린이들을 어떻게 하면 치과 공포증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을까 여러 가지로 궁리하고, 어린이 행동 심리에 대한 연구도 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치과 치료가 겁나지 않고, 치과 의사가 무서운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깨우쳐 주는 데 이 그림책은 충분히 한 몫을 해 주리라 생각한다. 치과 치료를 다니는 어린이와 어머니가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착하고 영리한 생쥐 치과 의사와 음흉하고 교활한 여우를 등장시켜, 사람들의 세계와 똑같은 모습으로 그린 것은 재미로움이 있다.
최상묵 박사(서울대학교 치과대학 교수)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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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윌리엄 스타이크
글·그림 윌리엄 스타이그(1907~2003)
미국 뉴욕의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했습니다. 카툰 작가이자 그림책 작가로 유명합니다. 스물세 살 때부터 주간지 〈뉴요커The New Yorker〉에 카툰을 그리기 시작해 이후 60년 동안 자신만의 독특한 카툰을 그려 전 세계 카툰 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의 나이 60세에 비로소 그리기 시작한 그림책들은 전 세계 어린이들이 즐겨 보는 대표적 그림책의 대열에 올라 있습니다. 20여 권의 어린이 책을 직접 쓰고 그림을 그릴 정도로 이야기 구성력과 일러스트가 뛰어납니다. 그 중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과 『신기한 뼈』는 '칼데콧 상'을, 『 아벨의 섬』과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은 '뉴베리상'을 받았습니다.
옮긴이 여인호
1955년 대전에서 태어나, 1979년에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했습니다. 1988년에는 같은 대학에서 치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지금은 '여인호 치과 의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딸의 아버지이기도 한 그는 충치가 없는 어린이들을 만날 때 무척 반갑답니다.
미국 뉴욕의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했습니다. 카툰 작가이자 그림책 작가로 유명합니다. 스물세 살 때부터 주간지 〈뉴요커The New Yorker〉에 카툰을 그리기 시작해 이후 60년 동안 자신만의 독특한 카툰을 그려 전 세계 카툰 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의 나이 60세에 비로소 그리기 시작한 그림책들은 전 세계 어린이들이 즐겨 보는 대표적 그림책의 대열에 올라 있습니다. 20여 권의 어린이 책을 직접 쓰고 그림을 그릴 정도로 이야기 구성력과 일러스트가 뛰어납니다. 그 중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과 『신기한 뼈』는 '칼데콧 상'을, 『 아벨의 섬』과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은 '뉴베리상'을 받았습니다.
옮긴이 여인호
1955년 대전에서 태어나, 1979년에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했습니다. 1988년에는 같은 대학에서 치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지금은 '여인호 치과 의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딸의 아버지이기도 한 그는 충치가 없는 어린이들을 만날 때 무척 반갑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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