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맛 파나마(뒹굴며 읽는 책 24)(양장본 Hardcover)
호야와 곰곰이의 생각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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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와 곰곰이의 생각주머니!
아이들의 가슴에는 정신적 씨앗, 머리에는 진리의 힘을 심어주는 「뒹굴며 읽는 책」 제24권 『바나나맛 파나마』. 강가에다가 따뜻하고 아늑하며 포근한 조그마한 집을 짓고 사는 꼬마호랑이 '호야'와 꼬마곰 '곰곰이'가, 꿈꾸던 나라를 찾아 맛있는 바나나 냄새로 가득한 파나마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담았다. 과거를 돌아보거나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현재를 마음껏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반영된 호야와 곰곰이를 만날 수 있다. 탄탄하게 짜여진 재미있는 이야기와 사랑스러운 그림이 돋보인다. 특히 엉뚱한 반전을 통해서는 우정과 행복의 의미를 일깨우고 있다.
아이들의 가슴에는 정신적 씨앗, 머리에는 진리의 힘을 심어주는 「뒹굴며 읽는 책」 제24권 『바나나맛 파나마』. 강가에다가 따뜻하고 아늑하며 포근한 조그마한 집을 짓고 사는 꼬마호랑이 '호야'와 꼬마곰 '곰곰이'가, 꿈꾸던 나라를 찾아 맛있는 바나나 냄새로 가득한 파나마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담았다. 과거를 돌아보거나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현재를 마음껏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반영된 호야와 곰곰이를 만날 수 있다. 탄탄하게 짜여진 재미있는 이야기와 사랑스러운 그림이 돋보인다. 특히 엉뚱한 반전을 통해서는 우정과 행복의 의미를 일깨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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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어떤 곳인가요?
전 세계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작가 야노쉬의 작품입니다. 독일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꿈꾸는 나라를 찾아 여행하는 꼬마호랑이 호야와 꼬마곰 곰곰이의 이야기가 사랑스러운 그림과 함께 탄탄하게 짜여 있는 멋진 작품입니다.
호야와 곰곰이는 순진무구한 아이들의 특징을 잘 보여 주는 주인공들입니다. 과거를 돌아보거나 미래를 염려하지 않고, 현재를 맘껏 즐기는 아이들을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조금은 바보스럽고 엉뚱해 보이지만, 솔직하고 호기심 많으며 활발하고 귀엽습니다. 늘 기운이 넘치고 작은 것에도 행복해 하고 고마워하는 호야와 곰곰이에게 그만 빠져들게 됩니다.
<바나나맛 파나마>는 호야와 곰곰이가 꿈꾸던 나라를 찾아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둘도 없는 친구인 호야와 곰곰이는 어느 날 맛있는 바나나 냄새로 가득한 파나마를 찾아가기로 합니다. 그곳이 자기들이 꿈꾸는 아름다운 곳이라고 믿지요. 여행을 하면서 둘은 여러 동물들을 만나고 어려운 일도 겪으며 우정이 더욱 단단해집니다. 결국 호야와 곰곰이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인 파나마에 도착하게 됩니다. 그리고 작고 허름하지만 굴뚝도 있는 아담한 집을 발견하고 그곳에서 살기로 합니다. 여행 중에 만났던 토끼와 고슴도치네 집에서 보았던 푹신한 소파도 샀어요. 둘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에는 엉뚱한 반전이 숨어 있습니다. 호야와 곰곰이가 찾아낸 아름다운 파나마는 다름 아닌 자기들이 여행을 떠나기 전에 살던 곳이었어요. 돌고 돌아 결국 자기가 살던 곳으로 돌아왔지만, 둘은 그 사실을 모른답니다.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 이야기의 대부분은 자기 마음속이나 자기가 살고 있는 곳이 바로 행복한 곳임을 알라는 교훈이 들어 있습니다. <바나나맛 파나마>의 두 주인공 역시 조금 더 허름해진 낡은 집으로 돌아오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파나마에서 사는 즐거움을 누립니다. 여행과 모험을 통해 우정과 행복의 의미를 더욱 소중하게 느끼게 된 것이지요. 결국 스스로에게 돌아오는 여행이었지만, 여행하지 않았다면 그만큼 새롭고 강력한 행복을 느낄 수 있었을까요?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바보스러울 만큼 어수룩한 두 주인공에게 배웁니다.
호야와 곰곰이, 꿈의 여행을 떠나다 - 이 책의 줄거리
호야와 곰곰이는 늘 행복합니다. 모든 것을 갖고 있고 힘도 세고 씩씩해서 걱정할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강물에 떠내려 오는 나무상자에서 꿈에 그리던 나라를 알게 됩니다. 바나나 냄새로 가득한 아름다운 나라, 파나마. 둘은 당장 짐을 싸서 파나마를 찾아 여행을 떠납니다.
여행 중에 생쥐 아저씨도 만나고 암소 아주머니와 여우 할아버지, 토끼와 고슴도치도 만납니다. 쏟아지는 빗속에서 밤을 지새우기도 하고, 먹을 것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만, 둘은 서로가 있어 걱정할 게 없습니다. 호야와 곰곰이는 까마귀의 도움으로 꿈에 그리던 파나마가 있는 곳을 발견합니다. 많은 노력 끝에 드디어 파나마에 도착한 호야와 곰곰이. 마음에 꼭 드는 작은 집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집은 전에 살던 곳이었지만, 여행을 떠난 동안 헐어서 두 친구가 알아보지 못했지요.
둘은 집을 고치고, 뜰에 꽃과 나무를 심고, 토끼와 고슴도치 집에서 보았던 폭신한 소파를 샀습니다. 두 친구의 집은 세상 어디보다 아름다운 집이 되었습니다. 호야과 곰곰이는 꿈꾸던 나라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게 되었답니다.
전 세계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작가 야노쉬의 작품입니다. 독일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꿈꾸는 나라를 찾아 여행하는 꼬마호랑이 호야와 꼬마곰 곰곰이의 이야기가 사랑스러운 그림과 함께 탄탄하게 짜여 있는 멋진 작품입니다.
호야와 곰곰이는 순진무구한 아이들의 특징을 잘 보여 주는 주인공들입니다. 과거를 돌아보거나 미래를 염려하지 않고, 현재를 맘껏 즐기는 아이들을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조금은 바보스럽고 엉뚱해 보이지만, 솔직하고 호기심 많으며 활발하고 귀엽습니다. 늘 기운이 넘치고 작은 것에도 행복해 하고 고마워하는 호야와 곰곰이에게 그만 빠져들게 됩니다.
<바나나맛 파나마>는 호야와 곰곰이가 꿈꾸던 나라를 찾아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둘도 없는 친구인 호야와 곰곰이는 어느 날 맛있는 바나나 냄새로 가득한 파나마를 찾아가기로 합니다. 그곳이 자기들이 꿈꾸는 아름다운 곳이라고 믿지요. 여행을 하면서 둘은 여러 동물들을 만나고 어려운 일도 겪으며 우정이 더욱 단단해집니다. 결국 호야와 곰곰이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인 파나마에 도착하게 됩니다. 그리고 작고 허름하지만 굴뚝도 있는 아담한 집을 발견하고 그곳에서 살기로 합니다. 여행 중에 만났던 토끼와 고슴도치네 집에서 보았던 푹신한 소파도 샀어요. 둘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에는 엉뚱한 반전이 숨어 있습니다. 호야와 곰곰이가 찾아낸 아름다운 파나마는 다름 아닌 자기들이 여행을 떠나기 전에 살던 곳이었어요. 돌고 돌아 결국 자기가 살던 곳으로 돌아왔지만, 둘은 그 사실을 모른답니다.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 이야기의 대부분은 자기 마음속이나 자기가 살고 있는 곳이 바로 행복한 곳임을 알라는 교훈이 들어 있습니다. <바나나맛 파나마>의 두 주인공 역시 조금 더 허름해진 낡은 집으로 돌아오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파나마에서 사는 즐거움을 누립니다. 여행과 모험을 통해 우정과 행복의 의미를 더욱 소중하게 느끼게 된 것이지요. 결국 스스로에게 돌아오는 여행이었지만, 여행하지 않았다면 그만큼 새롭고 강력한 행복을 느낄 수 있었을까요?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바보스러울 만큼 어수룩한 두 주인공에게 배웁니다.
호야와 곰곰이, 꿈의 여행을 떠나다 - 이 책의 줄거리
호야와 곰곰이는 늘 행복합니다. 모든 것을 갖고 있고 힘도 세고 씩씩해서 걱정할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강물에 떠내려 오는 나무상자에서 꿈에 그리던 나라를 알게 됩니다. 바나나 냄새로 가득한 아름다운 나라, 파나마. 둘은 당장 짐을 싸서 파나마를 찾아 여행을 떠납니다.
여행 중에 생쥐 아저씨도 만나고 암소 아주머니와 여우 할아버지, 토끼와 고슴도치도 만납니다. 쏟아지는 빗속에서 밤을 지새우기도 하고, 먹을 것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만, 둘은 서로가 있어 걱정할 게 없습니다. 호야와 곰곰이는 까마귀의 도움으로 꿈에 그리던 파나마가 있는 곳을 발견합니다. 많은 노력 끝에 드디어 파나마에 도착한 호야와 곰곰이. 마음에 꼭 드는 작은 집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집은 전에 살던 곳이었지만, 여행을 떠난 동안 헐어서 두 친구가 알아보지 못했지요.
둘은 집을 고치고, 뜰에 꽃과 나무를 심고, 토끼와 고슴도치 집에서 보았던 폭신한 소파를 샀습니다. 두 친구의 집은 세상 어디보다 아름다운 집이 되었습니다. 호야과 곰곰이는 꿈꾸던 나라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게 되었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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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야노쉬
저자 야노쉬는 독일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동화책 작가랍니다. 1931년 힌덴부르크라는 도시에서 태어났지만, 이곳은 독일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지면서 폴란드 땅으로 바뀌었답니다. 집이 무척 가난했기에 열세 살 때부터 대장간에서 일을 배웠습니다. 열다섯 살부터는 직물공장에서 일하면서 전문학교에서 직물 디자인을 배웠습니다. 스물두 살이 되어 뮌헨 미술대학 예비과정에 들어갔지만 '재능 부족'이라는 평가를 받고 학교를 그만두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빼어난 그림 솜씨를 알아본 친구의 권유로 1960년에 첫 어린이책을 펴냈으며, 이때부터 호르스트 에케르트 대신 야노쉬라는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바나나맛 파나마>로 독일청소년문학상을 받았으며, 많은 그림동화책과 소설과 연극 대본을 펴내 여러 차례 큰 상을 받았습니다. 이제 할아버지가 된 야노쉬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여행과 나무 그늘에 매단 그물침대에서 빈둥거리는 일이며, 30년 전부터 스페인의 테네리파라는 섬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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