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거짓말 절대 안 해(뒹굴며 읽는 책 35)(양장본 HardCover)
우리가 알아야 할 거짓말의 모든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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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하루에 200번이나 거짓말을 한대!
독서의 세계로 나아가는 첫 번째 디딤돌이 되어주는 「뒹굴며 읽는 책」 제35권 『난 거짓말 절대 안 해』. '거짓말'의 모든 진실을 파헤치고 있다. 거짓말을 하는 이유, 거짓말을 가려내는 방법 등을 가르쳐주면서 "거짓말은 꼭 나쁠까?" 등의 물음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도록 이끈다. 인간 세계뿐 아니라, 동물의 세계, 식물의 세계에서도 거짓말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등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하다. 단순히 거짓말은 나쁘니까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는 충고만 던지지는 않고 있다. 상황에 따라 거짓말이 필요할 때도 있다고 말한다. 거짓말의 실체를 정확히 파악하게 도와주면서 우리가 맞닥뜨린 상황에서 알맞게 행동하도록 돕고 있다. 귀여운 캐릭터가 돋보이는 밝은 색감의 그림으로 딱딱하게 느껴질만한 내용을 가볍고 유쾌하고 풀어주어 읽는 재미를 북돋는다.
독서의 세계로 나아가는 첫 번째 디딤돌이 되어주는 「뒹굴며 읽는 책」 제35권 『난 거짓말 절대 안 해』. '거짓말'의 모든 진실을 파헤치고 있다. 거짓말을 하는 이유, 거짓말을 가려내는 방법 등을 가르쳐주면서 "거짓말은 꼭 나쁠까?" 등의 물음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도록 이끈다. 인간 세계뿐 아니라, 동물의 세계, 식물의 세계에서도 거짓말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등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하다. 단순히 거짓말은 나쁘니까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는 충고만 던지지는 않고 있다. 상황에 따라 거짓말이 필요할 때도 있다고 말한다. 거짓말의 실체를 정확히 파악하게 도와주면서 우리가 맞닥뜨린 상황에서 알맞게 행동하도록 돕고 있다. 귀여운 캐릭터가 돋보이는 밝은 색감의 그림으로 딱딱하게 느껴질만한 내용을 가볍고 유쾌하고 풀어주어 읽는 재미를 북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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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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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거짓말은 왜 할까?
우리가 알아야 할 거짓말의 모든 진실!
음식 남기면 나중에 지옥 가서 다 먹어야 해! 신발을 자꾸 바꿔 신으면 발이 짝짝이가 될지도 몰라! 콜라나 커피를 많이 마시면 얼굴이 시커메진다! 그래요, 그렇겠죠. 텔레비전을 많이 보면 눈이 네모가 될 테고요! 도대체 사람들은 거짓말을 왜 할까요? 하루에 거짓말을 몇 번이나 할까요? 거짓말은 꼭 나쁘기만 한 걸까요? 거짓말이 없었던 적은 없었을까요?
이 책은 거짓말의 모든 진실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사실 <난 거짓말 절대 안 해!>라는 책 제목부터 이미 거짓말인 셈이지요! 살면서 거짓말을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은 없을 테니까요. 다섯 살짜리 꼬마와 엄마아빠, 어른들, 범죄자뿐만 아니라 침팬지와 토끼, 식물들까지 모두가 거짓말을 해요. 왜일까요? 이유는 간단해요. 진실을 감추거나, 일부를 감추거나, 혹은 진실을 그럴듯하거나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서이지요. 이 책에서 우리는 왜 거짓말을 하는지, 거짓말은 꼭 나쁘기만 한 건지, 거짓말은 어떻게 가려낼 수 있는지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거짓말은 나쁘니까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는 충고만 늘어놓는 책이 아니에요. 그 대신 거짓말의 실체를 제대로 알게 도와주고, 우리가 맞닥뜨린 상황에서 알맞게 행동할 수 있게 도웁니다.
우리는 거짓말로 누군가를 속이기도 하고, 때로는 자기 자신을 속이기도 하면서 살아갑니다. 이 책은 상황에 따라 거짓말이 필요할 때도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거짓말은 어쩌다 필요할 뿐, 대체로 옳지는 않습니다. 이 책을 통해 거짓말의 양면을 정확히 파악하여 어떤 상황에서든 슬기롭게 행동하고 대처해나가길 바랍니다. 명심하세요! 거짓말하다가 큰코다칠 수 있다는 사실을요. 귀여운 캐릭터와 말풍선은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가볍고 유쾌하게 풀어주어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거짓말을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사람들은 하루에 약 200번 정도의 거짓말을 한다고 해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거짓말을 단 한 번도 하지 않는 건 불가능하죠. 거짓말과 거짓말쟁이들은 세상이 시작되면서부터 늘 있었다고 해요. 왜 이렇게 거짓말을 할까요? 거짓말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이지만, 대개 두려움 때문이라고 합니다. 독일의 한 기자가 40일 동안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지낸 경험담은 거짓말이 우리 삶에서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잘 보여줍니다.
거짓말은 무조건 나쁘기만 한 게 아니라, 더러 필요할 때도 있겠죠. 하지만 그게 좋은 거짓말인지 나쁜 거짓말인지 명확하게 판단하기는 어려워요. 매번 어떤 상황인지, 누가 관련되었는지를 따져봐야 하니까요. 가끔 거짓말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건 좋은 방법이 아니에요. 거짓말을 한 번 시작하면 앞서 한 거짓말을 감추기 위해 계속해서 새 거짓말을 지어내야 하니까요.
아이들은 다섯 살 때쯤 거짓말을 정말 많이 해요. 하지만 여섯 살쯤 되면 진실만 얘기하지요. 아이들의 거짓말은 가끔은 뭘 잘 몰라서 하는 거예요. 진실과 거짓말을 잘 구별하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자기가 진실을 말하고 있다고 믿는 경우가 많답니다.
거짓말인지 아닌지 가려내려면 상대방의 몸짓 언어와 행동을 잘 관찰해야 합니다. 특히 곤란한 질문을 받았을 때 어떤 행동이 나타나는지 유심히 살펴봐야 하지요. 우리 주변에는 거짓말인지 아닌지 사실을 밝혀내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경찰과 탐정, 판사, 변호사가 그런 일을 하지요.
거짓말은 사람만 하는 게 아니에요. 동식물의 세계에서도 위장술과 속임수가 있답니다. 꽃잎의 무늬나 냄새, 털 색깔과 과장된 행동으로 다른 동식물을 속이는 거지요.
이처럼 거짓말은 인간 세계든, 동물 세계든, 식물 세계든 어디에서나 일어나요. 그리고 우리 모두는 거짓말을 해요. 그것도 매일요. 거짓말에 대한 진실은 아직도 무궁무진해요. 다른 진실들은 이제 여러분들이 찾아보도록 해요!
우리가 알아야 할 거짓말의 모든 진실!
음식 남기면 나중에 지옥 가서 다 먹어야 해! 신발을 자꾸 바꿔 신으면 발이 짝짝이가 될지도 몰라! 콜라나 커피를 많이 마시면 얼굴이 시커메진다! 그래요, 그렇겠죠. 텔레비전을 많이 보면 눈이 네모가 될 테고요! 도대체 사람들은 거짓말을 왜 할까요? 하루에 거짓말을 몇 번이나 할까요? 거짓말은 꼭 나쁘기만 한 걸까요? 거짓말이 없었던 적은 없었을까요?
이 책은 거짓말의 모든 진실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사실 <난 거짓말 절대 안 해!>라는 책 제목부터 이미 거짓말인 셈이지요! 살면서 거짓말을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은 없을 테니까요. 다섯 살짜리 꼬마와 엄마아빠, 어른들, 범죄자뿐만 아니라 침팬지와 토끼, 식물들까지 모두가 거짓말을 해요. 왜일까요? 이유는 간단해요. 진실을 감추거나, 일부를 감추거나, 혹은 진실을 그럴듯하거나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서이지요. 이 책에서 우리는 왜 거짓말을 하는지, 거짓말은 꼭 나쁘기만 한 건지, 거짓말은 어떻게 가려낼 수 있는지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거짓말은 나쁘니까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는 충고만 늘어놓는 책이 아니에요. 그 대신 거짓말의 실체를 제대로 알게 도와주고, 우리가 맞닥뜨린 상황에서 알맞게 행동할 수 있게 도웁니다.
우리는 거짓말로 누군가를 속이기도 하고, 때로는 자기 자신을 속이기도 하면서 살아갑니다. 이 책은 상황에 따라 거짓말이 필요할 때도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거짓말은 어쩌다 필요할 뿐, 대체로 옳지는 않습니다. 이 책을 통해 거짓말의 양면을 정확히 파악하여 어떤 상황에서든 슬기롭게 행동하고 대처해나가길 바랍니다. 명심하세요! 거짓말하다가 큰코다칠 수 있다는 사실을요. 귀여운 캐릭터와 말풍선은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가볍고 유쾌하게 풀어주어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거짓말을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사람들은 하루에 약 200번 정도의 거짓말을 한다고 해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거짓말을 단 한 번도 하지 않는 건 불가능하죠. 거짓말과 거짓말쟁이들은 세상이 시작되면서부터 늘 있었다고 해요. 왜 이렇게 거짓말을 할까요? 거짓말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이지만, 대개 두려움 때문이라고 합니다. 독일의 한 기자가 40일 동안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지낸 경험담은 거짓말이 우리 삶에서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잘 보여줍니다.
거짓말은 무조건 나쁘기만 한 게 아니라, 더러 필요할 때도 있겠죠. 하지만 그게 좋은 거짓말인지 나쁜 거짓말인지 명확하게 판단하기는 어려워요. 매번 어떤 상황인지, 누가 관련되었는지를 따져봐야 하니까요. 가끔 거짓말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건 좋은 방법이 아니에요. 거짓말을 한 번 시작하면 앞서 한 거짓말을 감추기 위해 계속해서 새 거짓말을 지어내야 하니까요.
아이들은 다섯 살 때쯤 거짓말을 정말 많이 해요. 하지만 여섯 살쯤 되면 진실만 얘기하지요. 아이들의 거짓말은 가끔은 뭘 잘 몰라서 하는 거예요. 진실과 거짓말을 잘 구별하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자기가 진실을 말하고 있다고 믿는 경우가 많답니다.
거짓말인지 아닌지 가려내려면 상대방의 몸짓 언어와 행동을 잘 관찰해야 합니다. 특히 곤란한 질문을 받았을 때 어떤 행동이 나타나는지 유심히 살펴봐야 하지요. 우리 주변에는 거짓말인지 아닌지 사실을 밝혀내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경찰과 탐정, 판사, 변호사가 그런 일을 하지요.
거짓말은 사람만 하는 게 아니에요. 동식물의 세계에서도 위장술과 속임수가 있답니다. 꽃잎의 무늬나 냄새, 털 색깔과 과장된 행동으로 다른 동식물을 속이는 거지요.
이처럼 거짓말은 인간 세계든, 동물 세계든, 식물 세계든 어디에서나 일어나요. 그리고 우리 모두는 거짓말을 해요. 그것도 매일요. 거짓말에 대한 진실은 아직도 무궁무진해요. 다른 진실들은 이제 여러분들이 찾아보도록 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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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루시 굅퍼트
저자 루시 굅퍼트는 독일에서 태어나, 깁슈타인 예술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며, 어린이 책 『고양이와 고양이』에 그림을 그렸고, 어린이와 부모를 위한 여러 잡지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너구리와 판다, 개구리와 올빼미, 펭귄 등 재미있는 동물들을 사랑하고, 그런 동물들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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