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시대의 한나 아렌트(홍원표의 한나 아렌트 시리즈)(양장본 Hardcover)
열다섯 저작 속의 소통윤리와 수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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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이론 및 철학 분야의 저명한 학자인 한나 아렌트의 혹독한 근대성 비판은 몇 십 년 동안 다른 사상 분야에 울려 퍼지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아네트는 아렌트의 열다섯 주요 저작을 획기적으로 검토하였으며 수사학과 소통윤리 분야에서 독일계 학자의 학문적 공헌을 처음으로 소개하였다. - 서던일리노이대학교 출판사
아네트는 정중함 ? 희망 ? 해방 ? 역사적 기억을 강조하는 아렌트 수사학의 본질을 화려하게 드러냈다. 이 특별한 책은 근대주의의 도전 ? 한계 ? 취약성을 더욱 잘 이해하는 데 관심 있는 독자나 아렌트 연구자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 로널드 잭슨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학, 정치학, 철학과 역사 등을 연구하는 학생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다. 아네트는 아렌트의 저작이 현재의 역사적 계기에 차지하는 함의를 중시하며 아렌트의 비판철학을 세심하게 검토하였다. - 아네트 홀바
아네트는 정중함 ? 희망 ? 해방 ? 역사적 기억을 강조하는 아렌트 수사학의 본질을 화려하게 드러냈다. 이 특별한 책은 근대주의의 도전 ? 한계 ? 취약성을 더욱 잘 이해하는 데 관심 있는 독자나 아렌트 연구자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 로널드 잭슨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학, 정치학, 철학과 역사 등을 연구하는 학생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다. 아네트는 아렌트의 저작이 현재의 역사적 계기에 차지하는 함의를 중시하며 아렌트의 비판철학을 세심하게 검토하였다. - 아네트 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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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옮긴이의 말
아렌트의 저작을 주요 개념으로 가로지르며: 어두운 시대, 정치, 소통, 판단, 설득
감사의 글
서론 골룸과 같은 근대성: 아렌트의 경고
아렌트의 학문적 임무를 고려하며: 근대성에 내재된 위험의 노출
사물 자체로: 실존적 이해
근대성: 실존적 혼미에서 소유로
제1장 「성인 아우구스티누스의 사랑 개념」: 파생적인 자기와 반응적인 전환
서론
이야기: 첫 번째 공동 장소로서 실존
상실에 대한 두려움 / 실존적 차이 / 파생적인 자기사랑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실존의 반항
제2장 「라헬 파른하겐」: 귀속에 대한 욕구
이야기: 사회적 질병으로서 귀속
낙관론을 쫓아내며 / 집착으로서의 인정 욕구 / 자신의 길을 찾아 돌아가며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고독을 되찾다
제3장 「전체주의의 기원」: 전체주의화와 조직화된 고립
이야기: 「전체주의의 기원」
전체주의의 나치적 요소 / 덧없는 일시적 도피 / 제국주의의 뿌리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적을수록 더 좋을 때
제4장 「과거와 미래 사이」: 위험한 상태의 기억 공동체
이야기: 전통의 재검토
근대성의 적 / 행위와 제도의 권위 상실 / 자유의 어두운 측면을 실험하며 /
공동생활, 공중, 그리고 진리
어두운 시대의 소통: 공적 의견을 복구하며
제5장 「인간의 조건」: 근대성의 기억 상실, 실존적 요구의 망각
이야기: 잊어버린 뿌리
인간조건의 뿌리 / 필요로서 노동 / 세계 만들기(제작): 작업 / 공공영역에서의 행위 /
활동적 삶과 근대성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우리 발밑의 기반을 되찾으며
제6장 「혁명론」: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이야기: 구조 속의 긴장 상태
혁명: 근대의 뿌리 / 자유의 확립(Constitutio Libertatis) / 어떤 유언(ucun Testament)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공적 구조 내의 긴장을 지지하며
제7장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악의 평범성
이야기: 행위자에서 대본 구성으로 관심의 전환
단역 배우 아이히만 / 추방에서 최종 해결책까지 / 동조자들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평범성과 무사유
제8장 「칸트 정치철학 강의」: 판단의 시간성
이야기: 이성을 우선하는 판단
아렌트와 책임 있는 정책결정의 세 능력 / 칸트에 관한 강의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판단의 시간성
제9장 「어두운 시대의 사람들」: 등불 소지자와 성스러운 불꽃
이야기: 등불 소지자와 성스러운 불꽃
「고트홀트 에프라임 레싱」 / 「로자 룩셈부르크」 / 「안젤로 쥬세페 론칼리, 교황 요한 23세」 /
「카를 야스퍼스」 / 「이자크 디네센」 / 「헤르만 브로흐」 / 「발터 베냐민」 /
「베르톨트 브레히트」 / 「발데마르 구리안」 / 「랜달 자렐」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인위적인 빛에 대한 저항
제10장 「공화국의 위기」: 잊어버린 뿌리
이야기: 잊어버린 뿌리
「정치에서의 거짓말」 / 「시민불복종」 / 「폭력론」 / 「정치와 혁명에 대한 사유: 논평」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권위의 위기
제11장 「이해의 에세이, 1930~1954」: 인간의 의미, 소리 없는 말의 발견
이야기: 아렌트의 이해 개념
「'무엇이 남는가? 언어가 남는다': 귄터 가우스와의 대담」 /
「아우구스티누스와 프로테스탄티즘」 / 「철학과 사회학」 / 「쇠렌 키르케고르」 /
「프리드리히 폰 겐츠」 / 「베를린 살롱」 / 「여성 해방에 대하여」 / 「프란츠 카프카: 재평가」 /
「미국 내 외국어 신문에 나타난 대외 문제」 / 「'독일 문제'에 대한 접근방법」 /
「조직화된 범죄와 보편적 책임」 / 「악몽과 도피」 / 「철학자이며 역사가인 딜타이」 /
「파시스트 인터내셔널의 씨앗」 / 「기독교와 혁명」 / 「권력정치가 승리하다」 /
「더 이상 아님과 아직 아님」 / 「실존철학이란 무엇인가?」 / 「프랑스 실존주의」 /
「상식의 상아탑」 / 「지옥의 이미지」 / 「민족」 / 「카를 야스퍼스에게 헌정하며」 /
「랜드스쿨 강의」 / 「종교와 지식인」 / 「사회과학 기법과 집단수용소 연구」 /
「나치 지배의 여파: 독일에서의 보고서」 / 「큰 소리로 떠드는 인간들」 /
「히틀러의 식탁 좌담에 대한 고찰」 / 「인류와 테러」 / 「이해와 정치(이해의 어려움)」 /
「전체주의의 성격에 대하여: 이해의 에세이」 / 「하이데거 여우」 / 「공산주의에 대한 이해」 /
「종교와 정치」 / 「전후 전향한 공산주의자들」 / 「에릭 보에글린에 대한 반론」 /
「꿈과 백일몽」 / 「유럽과 원자폭탄」 / 「순응주의의 위협」 /
「최근 유럽 사상에 나타난 정치에 대한 관심」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소리 없는 말
제12장 「책임과 판단」: 관례와 다르게 사유하기
이야기: '책임 있는 판단' 요청
- 제1부 책임
「독재 치하의 개인 책임」 / 「도덕철학에 관한 몇 가지 질문」 / 「집단 책임」 /
「사유와 도덕적 고찰」
- 제2부 판단
「리틀 록에 대한 성찰」 / 「대리인: 침묵의 죄?」 / 「심판대에 오른 아우슈비츠」 / 「자업자득」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관례와 다르게
제13장 「정치의 약속」: 확장된 사유방식
이야기: 전통과 정치의 존재 이유
「소크라테스」 / 「정치사상의 전통」 / 「몽테스키외가 수정한 전통」 /
「헤겔에서 마르크스까지」 / 「전통의 종말」 / 「정치 입문」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사람들 가운데 사이 공간의 보호
제14장 「유대인 문제와 정치적 사유」: 특정 상황에 반응하는 의견의 명료성
이야기: 포용의 한계
1930년대: 동화의 좌절과 희망 / 1940년대: 포용과 배제 / 1950년대: 이웃 /
1960년대: 기록을 바로 잡자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비개인적 돌봄과 포용의 한계
제15장 「정신의 삶: 사유와 의지」: 어둠을 항해하며
이야기: 실존을 만남
- 제1권 사유
「제1장 현상」 / 「제2장 현상세계 속의 정신 활동」 /
「제3장 무엇이 우리를 사유하게 하는가?」 / 「제4장 우리는 사유할 때 어디에 있는가?」
- 제2권 의지
「제1장 철학자들과 의지」 / 「제2장 내면적 인간의 발견: 나는 나 자신에게 문제가 되었다」 /
「제3장 의지와 지성」 / 「제4장 결론」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한계와 책임, 그리고 자유
제16장 근대성의 마력에 대항하며: 어둠을 맞이하고 인위적인 빛을 거부하며
근대성의 애니미즘
효율성의 한계 / 과정의 제한
아렌트의 저작: 근대성의 수사학적 해체
실존적 어둠 / 실존적 다리 / 실존적 해체 요구
숙고의 기반: 공적인 것과 사적인 것의 되찾기
'공과 사' 구별의 모호함 / 숙고와 인위적 빛의 정체 벗기기 / 실존적 '관조' /
실용적인 것의 한계
지속적인 성찰로서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사유하는 '나'와 행위 / 공공영역을 위한 반항
실존과 숙고, 그리고 이야기 중심의 행위
등불 소지자와 자기 대화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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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렌트의 저작을 주요 개념으로 가로지르며: 어두운 시대, 정치, 소통, 판단, 설득
감사의 글
서론 골룸과 같은 근대성: 아렌트의 경고
아렌트의 학문적 임무를 고려하며: 근대성에 내재된 위험의 노출
사물 자체로: 실존적 이해
근대성: 실존적 혼미에서 소유로
제1장 「성인 아우구스티누스의 사랑 개념」: 파생적인 자기와 반응적인 전환
서론
이야기: 첫 번째 공동 장소로서 실존
상실에 대한 두려움 / 실존적 차이 / 파생적인 자기사랑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실존의 반항
제2장 「라헬 파른하겐」: 귀속에 대한 욕구
이야기: 사회적 질병으로서 귀속
낙관론을 쫓아내며 / 집착으로서의 인정 욕구 / 자신의 길을 찾아 돌아가며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고독을 되찾다
제3장 「전체주의의 기원」: 전체주의화와 조직화된 고립
이야기: 「전체주의의 기원」
전체주의의 나치적 요소 / 덧없는 일시적 도피 / 제국주의의 뿌리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적을수록 더 좋을 때
제4장 「과거와 미래 사이」: 위험한 상태의 기억 공동체
이야기: 전통의 재검토
근대성의 적 / 행위와 제도의 권위 상실 / 자유의 어두운 측면을 실험하며 /
공동생활, 공중, 그리고 진리
어두운 시대의 소통: 공적 의견을 복구하며
제5장 「인간의 조건」: 근대성의 기억 상실, 실존적 요구의 망각
이야기: 잊어버린 뿌리
인간조건의 뿌리 / 필요로서 노동 / 세계 만들기(제작): 작업 / 공공영역에서의 행위 /
활동적 삶과 근대성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우리 발밑의 기반을 되찾으며
제6장 「혁명론」: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이야기: 구조 속의 긴장 상태
혁명: 근대의 뿌리 / 자유의 확립(Constitutio Libertatis) / 어떤 유언(ucun Testament)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공적 구조 내의 긴장을 지지하며
제7장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악의 평범성
이야기: 행위자에서 대본 구성으로 관심의 전환
단역 배우 아이히만 / 추방에서 최종 해결책까지 / 동조자들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평범성과 무사유
제8장 「칸트 정치철학 강의」: 판단의 시간성
이야기: 이성을 우선하는 판단
아렌트와 책임 있는 정책결정의 세 능력 / 칸트에 관한 강의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판단의 시간성
제9장 「어두운 시대의 사람들」: 등불 소지자와 성스러운 불꽃
이야기: 등불 소지자와 성스러운 불꽃
「고트홀트 에프라임 레싱」 / 「로자 룩셈부르크」 / 「안젤로 쥬세페 론칼리, 교황 요한 23세」 /
「카를 야스퍼스」 / 「이자크 디네센」 / 「헤르만 브로흐」 / 「발터 베냐민」 /
「베르톨트 브레히트」 / 「발데마르 구리안」 / 「랜달 자렐」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인위적인 빛에 대한 저항
제10장 「공화국의 위기」: 잊어버린 뿌리
이야기: 잊어버린 뿌리
「정치에서의 거짓말」 / 「시민불복종」 / 「폭력론」 / 「정치와 혁명에 대한 사유: 논평」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권위의 위기
제11장 「이해의 에세이, 1930~1954」: 인간의 의미, 소리 없는 말의 발견
이야기: 아렌트의 이해 개념
「'무엇이 남는가? 언어가 남는다': 귄터 가우스와의 대담」 /
「아우구스티누스와 프로테스탄티즘」 / 「철학과 사회학」 / 「쇠렌 키르케고르」 /
「프리드리히 폰 겐츠」 / 「베를린 살롱」 / 「여성 해방에 대하여」 / 「프란츠 카프카: 재평가」 /
「미국 내 외국어 신문에 나타난 대외 문제」 / 「'독일 문제'에 대한 접근방법」 /
「조직화된 범죄와 보편적 책임」 / 「악몽과 도피」 / 「철학자이며 역사가인 딜타이」 /
「파시스트 인터내셔널의 씨앗」 / 「기독교와 혁명」 / 「권력정치가 승리하다」 /
「더 이상 아님과 아직 아님」 / 「실존철학이란 무엇인가?」 / 「프랑스 실존주의」 /
「상식의 상아탑」 / 「지옥의 이미지」 / 「민족」 / 「카를 야스퍼스에게 헌정하며」 /
「랜드스쿨 강의」 / 「종교와 지식인」 / 「사회과학 기법과 집단수용소 연구」 /
「나치 지배의 여파: 독일에서의 보고서」 / 「큰 소리로 떠드는 인간들」 /
「히틀러의 식탁 좌담에 대한 고찰」 / 「인류와 테러」 / 「이해와 정치(이해의 어려움)」 /
「전체주의의 성격에 대하여: 이해의 에세이」 / 「하이데거 여우」 / 「공산주의에 대한 이해」 /
「종교와 정치」 / 「전후 전향한 공산주의자들」 / 「에릭 보에글린에 대한 반론」 /
「꿈과 백일몽」 / 「유럽과 원자폭탄」 / 「순응주의의 위협」 /
「최근 유럽 사상에 나타난 정치에 대한 관심」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소리 없는 말
제12장 「책임과 판단」: 관례와 다르게 사유하기
이야기: '책임 있는 판단' 요청
- 제1부 책임
「독재 치하의 개인 책임」 / 「도덕철학에 관한 몇 가지 질문」 / 「집단 책임」 /
「사유와 도덕적 고찰」
- 제2부 판단
「리틀 록에 대한 성찰」 / 「대리인: 침묵의 죄?」 / 「심판대에 오른 아우슈비츠」 / 「자업자득」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관례와 다르게
제13장 「정치의 약속」: 확장된 사유방식
이야기: 전통과 정치의 존재 이유
「소크라테스」 / 「정치사상의 전통」 / 「몽테스키외가 수정한 전통」 /
「헤겔에서 마르크스까지」 / 「전통의 종말」 / 「정치 입문」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사람들 가운데 사이 공간의 보호
제14장 「유대인 문제와 정치적 사유」: 특정 상황에 반응하는 의견의 명료성
이야기: 포용의 한계
1930년대: 동화의 좌절과 희망 / 1940년대: 포용과 배제 / 1950년대: 이웃 /
1960년대: 기록을 바로 잡자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비개인적 돌봄과 포용의 한계
제15장 「정신의 삶: 사유와 의지」: 어둠을 항해하며
이야기: 실존을 만남
- 제1권 사유
「제1장 현상」 / 「제2장 현상세계 속의 정신 활동」 /
「제3장 무엇이 우리를 사유하게 하는가?」 / 「제4장 우리는 사유할 때 어디에 있는가?」
- 제2권 의지
「제1장 철학자들과 의지」 / 「제2장 내면적 인간의 발견: 나는 나 자신에게 문제가 되었다」 /
「제3장 의지와 지성」 / 「제4장 결론」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한계와 책임, 그리고 자유
제16장 근대성의 마력에 대항하며: 어둠을 맞이하고 인위적인 빛을 거부하며
근대성의 애니미즘
효율성의 한계 / 과정의 제한
아렌트의 저작: 근대성의 수사학적 해체
실존적 어둠 / 실존적 다리 / 실존적 해체 요구
숙고의 기반: 공적인 것과 사적인 것의 되찾기
'공과 사' 구별의 모호함 / 숙고와 인위적 빛의 정체 벗기기 / 실존적 '관조' /
실용적인 것의 한계
지속적인 성찰로서 어두운 시대의 소통윤리
사유하는 '나'와 행위 / 공공영역을 위한 반항
실존과 숙고, 그리고 이야기 중심의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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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로널드 C. 아네트
Ronald C. Arnett (1952 ~ 현재)
아네트는 1978년 오하이오대학교에서 대인간 커뮤니케이션이란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은 이후 「소통윤리」 강좌를 담당하면서 이 분야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1977~1984년 세인트 클라우드주립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고, 1984~1993년 마르케트대학교와 맨체스터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교수로 재직하였다. 1993년 이후 듀케인대학교의 커뮤니케이션 ㆍ 수사학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많은 저서(공동 저서 포함)와 논문을 출간하고 게재하였다. 주요 단독 저서는 다음과 같다. 현실의 삶이 대화에 참여하는 두 개인 사이에서 시작된다는 「소통과 공동체: 마르틴 부버의 대화의 함의」(1986), 고백의 관점과 소통의 렌즈를 통해 역사적 계기를 드러낸 대화적 고백이란 은유를 적용시킨 「대화적 고백: 본회퍼의 책임 수사학」(2005), 아렌트의 '어두운 시대'라는 은유를 중심으로 아렌트의 통찰력을 조명한 「어두운 시대의 한나 아렌트: 열다섯 저작 속의 소통윤리와 수사학」(2013), 레비나스의 소통윤리에 대한 심오한 통찰력을 조명한 「레비나스의 수사학적 요구: 소통윤리의 끝없는 의무」(2017), 낙관론과 집요한 희망 사이의 투쟁, 그리고 낙관론의 최종 승리를 밝힌 「소통윤리와 결연한 희망: 스코틀랜드 계몽주의의 현대적 함의」(2022) 등이 있다.
아네트는 1978년 오하이오대학교에서 대인간 커뮤니케이션이란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은 이후 「소통윤리」 강좌를 담당하면서 이 분야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1977~1984년 세인트 클라우드주립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고, 1984~1993년 마르케트대학교와 맨체스터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교수로 재직하였다. 1993년 이후 듀케인대학교의 커뮤니케이션 ㆍ 수사학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많은 저서(공동 저서 포함)와 논문을 출간하고 게재하였다. 주요 단독 저서는 다음과 같다. 현실의 삶이 대화에 참여하는 두 개인 사이에서 시작된다는 「소통과 공동체: 마르틴 부버의 대화의 함의」(1986), 고백의 관점과 소통의 렌즈를 통해 역사적 계기를 드러낸 대화적 고백이란 은유를 적용시킨 「대화적 고백: 본회퍼의 책임 수사학」(2005), 아렌트의 '어두운 시대'라는 은유를 중심으로 아렌트의 통찰력을 조명한 「어두운 시대의 한나 아렌트: 열다섯 저작 속의 소통윤리와 수사학」(2013), 레비나스의 소통윤리에 대한 심오한 통찰력을 조명한 「레비나스의 수사학적 요구: 소통윤리의 끝없는 의무」(2017), 낙관론과 집요한 희망 사이의 투쟁, 그리고 낙관론의 최종 승리를 밝힌 「소통윤리와 결연한 희망: 스코틀랜드 계몽주의의 현대적 함의」(202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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