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나무에게 남긴 유언
『복숭아나무에게 남긴 유언』은 연선옥 시인의 작품 중 93편의 시를 엮은 시집이다. 시 한편 한편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감사와 고마움을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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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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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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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복숭아나무에게 남긴 유언 / 어머니의 등 / 겨울 담쟁이 / 못에 관한 보고 / 나이 / 그 나무를 보다 / 제부도 가는 길 / 봄 / 장마 / 도시의 유리 / 고백, 혹은 고집 / 보름달 / 매미 경 / 밤의 늪지
2부
오십의 집 / 격포의 밤 / 그 숲에 들면 / 어느 봄날 / 민들레 / 나팔꽃 길을 묻다 / 강 / 환절기 / 산수몽괘를 얻다 / 간고등어 / 제부도 다시 와서 / 산란기 빙어 / 거울처럼
3부
삼월에 내리는 눈 / 염전에 들다 / 석모도 갈매기 / 커피 자판기 / 청자상감호랑나비 / 봄, 수리산 / 개심사에서 / 밀물 / 구부러진 못 / 은빛 물살 / 고비를 가다 / 성묘 / 모자이크 / 가을걷이 / 조등
4부
숨 쉬는 돌 / 이별의 흔적 / 석주 / 파도 / 성냥개비 / 칠부능선 / 가을 산 / 연기 / 한사리 물/대 / 한여름 밤에 / 제일 큰 그릇 / 목련 / 나는 렌탈족 / 월식 / 화수분
5부
수박씨 / 매화노루발풀 / 가시박 / 오래된 항아리 / 한라산에서 / 먼 곳의 나무 / 투계 / 낙타 / 달맞이꽃 / 고뿔 / 폭언 / 자화상 / 십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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