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승달 나무(양장본 HardCover)
김복태 시집 『초승달 나무』. 이 책은 빛의 밝음과 그 이면의 어둠까지도 세상의 본래 모습이라며 품어 안는 시인의 시심이 깊숙이 스며든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한국 현대시단에 통섭의 새로운 장을 펼쳐 보이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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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일출
감 그리고 감
생파
옥수수
모내기
소나무
초승달 나무
비파를 켜는 새
청평사
숲
선인장
사막의 방랑
빈 들
아홉 시 뉴스
겨울 이야기
김 씨
판토마임
기울어지고 있는
고추를 말리다가
나무늘보
산책 길
2부
그리움
어리송이 안테나
가죽 피리
작은 시누님
용문폭포
그림자의 가을
오죽
강나루에 매어놓은 느티나무
분황사의 가을
입덧이 오래간다
올갱이 해장국
다리
모나크 나비
공동묘지
장마
꿀벌치기
예금 경영
정원사 요셉
요령 소리
홍역
사진 찍기
3부
처음이라는 플러그
어느 오후
봄
파도리
무덤들
통로
고로쇠나무
목련
봉밀
백련사
겨울나기
신선식당
살림
입추
꽃 이야기
조간신문
손
그림자와 새
무명씨
읽히다
뻐꾸기
해설_전형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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