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사는 법(시인선 4)(양장본 HardCover)
홍사성 시집 『내년에 사는 법』. 이 시집에 담긴 시들은 삶을 초월코자 하는 인간적 고뇌를 이야기한다. 현상을 헤집고 본질을 꿰뚫어보려는 시도가 엿보인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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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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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화신
응석
몸을 철학해보니
쓰레기장
내년에 사는 법
굿모닝
저 무덤
못난이 화엄 세상
송구영신
개 같은 그대에게
나의 반야심경
늪
길
2부
방
사소한, 뒤끝이 남는
넥타이를 풀고
황태
장마 전야
돌장승
음주 일기
그 사내
슬픔의 무게
한때일 뿐이다
나는 번지점프를 하러 간다
안개처럼 자욱하다
자명시계
3부
처서
광어
낙처
동창회
국화차
두만강의 봄
환승 정거장에서
대중목욕탕
고로쇠 물
몰디브 편지
나비효과
설해목
2008 서울, 인터넷 키즈와 접속하다
기억의 회로
4부
첫사랑과 순댓국과 뭉게구름
낙화
그녀의 별
헛마중
혜화동 전철역
한로
물소리
상강 무렵
사랑은 없다
바람의 말씀
달맞이 꽃
폭설
절벽
5부
형수의 밥상
종소리, 그 긴 먹먹함
빈 항아리
잔소리
웃는 봄
애비
어머니
병후
어떤 웃음
꾸물거리다
봄날
발열 내의
해수관음에게
해설_ 유성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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