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마룽다(책만드는집 시인선 10)(양장본 HardCover)
시인 이명수의 『풍마룽다』. 1975년 문예지 '심상'을 통해 시인 박목월의 추천을 받아 문단에 나온 저자의 여섯 번째 시집이다. 작고 미미한 것에 대한 애정과 관찰의 시선에 내밀하게 천착하여 체험이라는 살아 있는 현재의 정신성을 추구해온 저자의 정점을 엿보게 된다. 특히 시란 '잃어버린 나를 찾아 떠나는 성스러운 순례 기행'임을 일깨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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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지공
비문증
전도몽상
각성
'그대'라고 부른다
변명
성북동 168번지
두고 온 왕촌
그렇지 않다, 그렇다
대표작
모자
사람, 사랑
아내의 피아노
사진 속의 사진을 보며
인사동 사람들
2부
여름궁전
비양고비 황조롱이
새끼 염소
은제 나무 아래 울고 있는
고행과 만나다
얄룽창포 강을 건너며
야크에 관한 명상
제주 돌담
포대 화상을 메고
수월헌행
메아리의 중심에서
솔아티 민박집
신라의 달밤
진저리 치다
3부
소리 한 잎
독거노인
보온 덮개
연탄재와 분뇨
마음 구멍
지하철 귀뚜라미
관 속에 누워
부처 보시
꿩꿩 장서방
신현정나무
오규원나무 김영태나무
시인의 직업
대리 기사와 시인
껌값
평상에 관한 비망록
반값
4부
건배
금연구역
무한질주
흘레
동물성, 할!
무녀리
가을엔 개도 외롭다
강아지 분양받을 분에게
라그리마
몽유도 1
몽유도 2
몽유도 3
눈사람새
안서동에서
독도에 서다
해설_ 공으로 생각을 긷다_ 김정남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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