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일곱 편의 비가(책만드는집 시인선 17)(양장본 HardCover)
서원동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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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서원동의 『쉰일곱 편의 비가』. 1977년 문예지 '문학과지성'을 통해 문단에 나온 저자가 17년만에 펴내는 세 번째 시집이다. 1993년 이후 다양한 문예지에서 발표해온 연작시 <겨울 강가에서>를 모은 것이다. 이별의 상황을 만남으로 전환하는 의지의 재확인과 함께 새로운 부활 의지를 드러내는 57편의 연작시를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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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쉰일곱 편의 悲歌1 _ 겨울 강가에서
쉰일곱 편의 悲歌2 _ 새벽은 늘
쉰일곱 편의 悲歌3 _ 마음은 홀로 구르는
쉰일곱 편의 悲歌4 _ 이럴 수도 없고 저러지도 못할때
쉰일곱 편의 悲歌5 _ 어디로 갈거나
쉰일곱 편의 悲歌6 _ 내 마음의 부식돌
쉰일곱 편의 悲歌7 _ 잘 있을까
쉰일곱 편의 悲歌8 _ 무엇이었을까
쉰일곱 편의 悲歌9 _ 알몸으로 작두 위에서
쉰일곱 편의 悲歌10 _ 밤새 퍼붓던 눈
쉰일곱 편의 悲歌11 _ 겨울바람, 눈보라
쉰일곱 편의 悲歌12 _ 혼자 흐르는 겨울 강
쉰일곱 편의 悲歌13 _ 바람은 안 보이고
쉰일곱 편의 悲歌14 _ 더듬어보면 가랑잎 같았던
쉰일곱 편의 悲歌15 _ 펄펄 휘날리는 눈보라
쉰일곱 편의 悲歌16 _ 군데군데 눈 덮인
쉰일곱 편의 悲歌17 _ 오랫동안 뒤숭숭한 꿈속에서
쉰일곱 편의 悲歌18 _ 세상 모든 길
쉰일곱 편의 悲歌19 _ 여기 이곳에 많은 모습들이
쉰일곱 편의 悲歌20 _ 꽁꽁 언 강가엔
쉰일곱 편의 悲歌21 _ 새들의 자유
쉰일곱 편의 悲歌22 _ 추억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쉰일곱 편의 悲歌23 _ 가도 가도 겨울의 끝은
쉰일곱 편의 悲歌24 _ 마음 길 끊어진 그곳
쉰일곱 편의 悲歌25 _ 가만히 그 귀 기울이면
쉰일곱 편의 悲歌26 _ 겨울이 조리개를 열고
쉰일곱 편의 悲歌27 _ 무심코 발길에 차이는
쉰일곱 편의 悲歌28 _ 어디서 왔을까
쉰일곱 편의 悲歌29 _ 얼어붙은 수로
쉰일곱 편의 悲歌30 _ 갈 길은 아직 멀기만 한데
쉰일곱 편의 悲歌31 _ 느닷없이 불어닥친
쉰일곱 편의 悲歌32 _ 이곳에서 바라보니
쉰일곱 편의 悲歌33 _ 그대여, 우리 다시
쉰일곱 편의 悲歌34 _ 알 수 없는 것들
쉰일곱 편의 悲歌35 _ 무엇이 옳고 그른지
쉰일곱 편의 悲歌36 _ 이제 무엇이 남았나
쉰일곱 편의 悲歌37 _ 밤새 귓전에서 흐느끼던
쉰일곱 편의 悲歌38 _ 흩날리는 눈밭
쉰일곱 편의 悲歌39 _ 눈 그치고 비 뿌리니
쉰일곱 편의 悲歌40 _ 중얼거리는 소리들
쉰일곱 편의 悲歌41 _ 찾으려 하면 아무 곳에도 없는
쉰일곱 편의 悲歌42 _ 사랑이여, 네 마음의 주소는
쉰일곱 편의 悲歌43 _ 겨울 차디찬 햇살 아래
쉰일곱 편의 悲歌44 _ 시커먼 그림자 되어
쉰일곱 편의 悲歌45 _ 물이 물에 젖듯이
쉰일곱 편의 悲歌46 _ 바람 속에도
쉰일곱 편의 悲歌47 _ 빈 벌판엔 여기저기
쉰일곱 편의 悲歌48 _ 눈보라가 친다
쉰일곱 편의 悲歌49 _ 겨울이여 이제 나를
쉰일곱 편의 悲歌50 _ 절망이여 내 너를
쉰일곱 편의 悲歌51 _ 내 이곳에서 살리라
쉰일곱 편의 悲歌52 _ 세상은 빈집
쉰일곱 편의 悲歌53 _ 이제 더 버릴 것도
쉰일곱 편의 悲歌54 _ 모두들 입속엔
쉰일곱 편의 悲歌55 _ 이 차디찬 고통들
쉰일곱 편의 悲歌56 _ 겨울은 끝이 아니라
쉰일곱 편의 悲歌57 _ 아직 끝나지 않은 노래
해설 _ 이하석
쉰일곱 편의 悲歌2 _ 새벽은 늘
쉰일곱 편의 悲歌3 _ 마음은 홀로 구르는
쉰일곱 편의 悲歌4 _ 이럴 수도 없고 저러지도 못할때
쉰일곱 편의 悲歌5 _ 어디로 갈거나
쉰일곱 편의 悲歌6 _ 내 마음의 부식돌
쉰일곱 편의 悲歌7 _ 잘 있을까
쉰일곱 편의 悲歌8 _ 무엇이었을까
쉰일곱 편의 悲歌9 _ 알몸으로 작두 위에서
쉰일곱 편의 悲歌10 _ 밤새 퍼붓던 눈
쉰일곱 편의 悲歌11 _ 겨울바람, 눈보라
쉰일곱 편의 悲歌12 _ 혼자 흐르는 겨울 강
쉰일곱 편의 悲歌13 _ 바람은 안 보이고
쉰일곱 편의 悲歌14 _ 더듬어보면 가랑잎 같았던
쉰일곱 편의 悲歌15 _ 펄펄 휘날리는 눈보라
쉰일곱 편의 悲歌16 _ 군데군데 눈 덮인
쉰일곱 편의 悲歌17 _ 오랫동안 뒤숭숭한 꿈속에서
쉰일곱 편의 悲歌18 _ 세상 모든 길
쉰일곱 편의 悲歌19 _ 여기 이곳에 많은 모습들이
쉰일곱 편의 悲歌20 _ 꽁꽁 언 강가엔
쉰일곱 편의 悲歌21 _ 새들의 자유
쉰일곱 편의 悲歌22 _ 추억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쉰일곱 편의 悲歌23 _ 가도 가도 겨울의 끝은
쉰일곱 편의 悲歌24 _ 마음 길 끊어진 그곳
쉰일곱 편의 悲歌25 _ 가만히 그 귀 기울이면
쉰일곱 편의 悲歌26 _ 겨울이 조리개를 열고
쉰일곱 편의 悲歌27 _ 무심코 발길에 차이는
쉰일곱 편의 悲歌28 _ 어디서 왔을까
쉰일곱 편의 悲歌29 _ 얼어붙은 수로
쉰일곱 편의 悲歌30 _ 갈 길은 아직 멀기만 한데
쉰일곱 편의 悲歌31 _ 느닷없이 불어닥친
쉰일곱 편의 悲歌32 _ 이곳에서 바라보니
쉰일곱 편의 悲歌33 _ 그대여, 우리 다시
쉰일곱 편의 悲歌34 _ 알 수 없는 것들
쉰일곱 편의 悲歌35 _ 무엇이 옳고 그른지
쉰일곱 편의 悲歌36 _ 이제 무엇이 남았나
쉰일곱 편의 悲歌37 _ 밤새 귓전에서 흐느끼던
쉰일곱 편의 悲歌38 _ 흩날리는 눈밭
쉰일곱 편의 悲歌39 _ 눈 그치고 비 뿌리니
쉰일곱 편의 悲歌40 _ 중얼거리는 소리들
쉰일곱 편의 悲歌41 _ 찾으려 하면 아무 곳에도 없는
쉰일곱 편의 悲歌42 _ 사랑이여, 네 마음의 주소는
쉰일곱 편의 悲歌43 _ 겨울 차디찬 햇살 아래
쉰일곱 편의 悲歌44 _ 시커먼 그림자 되어
쉰일곱 편의 悲歌45 _ 물이 물에 젖듯이
쉰일곱 편의 悲歌46 _ 바람 속에도
쉰일곱 편의 悲歌47 _ 빈 벌판엔 여기저기
쉰일곱 편의 悲歌48 _ 눈보라가 친다
쉰일곱 편의 悲歌49 _ 겨울이여 이제 나를
쉰일곱 편의 悲歌50 _ 절망이여 내 너를
쉰일곱 편의 悲歌51 _ 내 이곳에서 살리라
쉰일곱 편의 悲歌52 _ 세상은 빈집
쉰일곱 편의 悲歌53 _ 이제 더 버릴 것도
쉰일곱 편의 悲歌54 _ 모두들 입속엔
쉰일곱 편의 悲歌55 _ 이 차디찬 고통들
쉰일곱 편의 悲歌56 _ 겨울은 끝이 아니라
쉰일곱 편의 悲歌57 _ 아직 끝나지 않은 노래
해설 _ 이하석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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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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