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방에서(책만드는집 시인선 18)(양장본 HardCover)
신평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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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드는집> 시인선 제 18권『산방에서』. 어렵지 않은 어구와 단정한 수사, 그리고 풍부한 여백으로 시를 전하는 신평의 작품집이다. 삶의 죽음의 문제 곧 영원을 지향하며, 흔들리는 자아를 다독여 자아를 통합하고 마침내 자연과 합일하는 큰 줄기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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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산방에서
겨울 호수
바위
십일월
너와 함께
로드 킬
비의 느낌
새벽의 느낌
갈무리
귀뚜라미 소리
작은 미소
가라앉는 여름
고향
여름은 바다
장마의 속
마당
딥 블루
바람
검정 벌레의 의미
강물로 흐르는
너라면
달
과거로 난 길
아무도 모르는
겨울나무
노동의 새벽
분출
가을 벌판
먼 여행
가을 햇볕
무심
겨울 이야기
초여름 풍경
뻐꾸기 소리
낙엽
위안
피는 꽃 옆에서
2부
늙은 호박
들꽃
길 가는 대로
찔레꽃
산초
오솔길
모란
민들레
진달래
봄
이른 봄
산수유꽃
귀토
문답
3부
경주 서천
경주의 달
황룡사 옛터
고란길
겨울비
4부
밤을 달린다
창문은 여전히 바람 소리를 내고
나 바위로 살지니
체념
힘든 무게
우리들의 봄
호박잎
여름 태양
천안함 순직 장병들에게 바치는 조시
어떤 느낌
겨울 소리
호텔 레인보
눈 내린 후
5부
어린 막내딸에게
회한
반복
부전여전
해설_손진은
1부
산방에서
겨울 호수
바위
십일월
너와 함께
로드 킬
비의 느낌
새벽의 느낌
갈무리
귀뚜라미 소리
작은 미소
가라앉는 여름
고향
여름은 바다
장마의 속
마당
딥 블루
바람
검정 벌레의 의미
강물로 흐르는
너라면
달
과거로 난 길
아무도 모르는
겨울나무
노동의 새벽
분출
가을 벌판
먼 여행
가을 햇볕
무심
겨울 이야기
초여름 풍경
뻐꾸기 소리
낙엽
위안
피는 꽃 옆에서
2부
늙은 호박
들꽃
길 가는 대로
찔레꽃
산초
오솔길
모란
민들레
진달래
봄
이른 봄
산수유꽃
귀토
문답
3부
경주 서천
경주의 달
황룡사 옛터
고란길
겨울비
4부
밤을 달린다
창문은 여전히 바람 소리를 내고
나 바위로 살지니
체념
힘든 무게
우리들의 봄
호박잎
여름 태양
천안함 순직 장병들에게 바치는 조시
어떤 느낌
겨울 소리
호텔 레인보
눈 내린 후
5부
어린 막내딸에게
회한
반복
부전여전
해설_손진은
저자
저자
신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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