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불의 사랑(책만드는집 시인선 20)
흘돌 시집
『물과 불의 사랑』은 극한의 어려움 속에서도 사랑과 화해로 세상을 새롭게 해석한 내용을 담은 시집이다. 이 시집에는 삶과 사랑과 자연을 내용으로 하며, 기억하기 쉬운 글을 총 3부로 나누어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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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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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서시
1부
사랑이란 이름으로
그대를 사랑해도 되나요
짐꾼
나는 여직도 나그네로 걷습니다
편지
당신의 프로필
키스 미
오월의 신부
꼬리 치는 여자
벽장 속 여인
물의 사랑법
실루엣
취중 진언
사랑은 날개가 있다
한 지붕 우산 속
사랑을 할까 술을 마실까
닫힌 문
쇠똥구리 사랑
날 부르는 소리 있어
사랑의 의미
사랑 죄
여체
그냥 네가 좋아서
해후
나에게 사랑 하나 있습니다
2부
봄의 서곡
자연인
꽃길
봄노래 부르자
춘당지 왜가리
애기똥풀꽃
오늘의 날씨
나비
장맛비 갠 날
산타령
나무의 춤
갈대의 노래
산에서는
을숙도
비둘기
밤비 소리
눈이 내리는 날은
낙엽 편지
하늘나라
메신저
돌과 물
새
낙타
모과
구럼비 너 어데 가니?
3부
삶
맨 뒤에 서기
한 살림 한 일꾼
그날이 언제라도
술로 된 세상
허튼춤
내가 나에게
분필
잔을 비우며
고요
방랑자의 노래
그대의 삶이 시 아닌가
내게 길을 묻는가
고향 사람
유리창에 쓴 이름
곰소 나루
술꾼의 자존심
거꾸로 보는 세상
우산별곡
물과 불의 사랑
내일이 있기에
나 그리 살고 싶어라
이력서
새벽을 여는 사람들
물갈이
발문 1_ 홍장학
발문 2_ 김만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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