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까지 닿기를
상상력과 창의력을 주는 시집
『하늘까지 닿기를』은 현재 고등학교 3학년인 노성관 학생이 쓴 시와 그림을 엮은 것이다. 일상의 소소함과 자연의 순환을 바라보며 써내려간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은 아이 답지 않은 성숙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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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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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하늘까지 닿기를
노을 진바다
밤하늘
잠들 때
소원 전자계산기
아름다운 시
안개
마음을 열어봐요
사막
물고기의 비늘은 빛이 난다
바다에서 지는 해
밤하늘
밤하늘과 새벽과……
분명 좋은 일이 있을 거야
주머니 속의 세상
친구들
기와
새벽 1
새벽 2
고요
꿈이 가는 곳
일요일
달밤 1
바람
시간 1
시간 2
시간 3
자연 1
자연 2
음식
꽃 한 송이
비
범어사
날씨
번개
태풍
이 세상 끝까지
똥
생명
모기
거북이
바다에서의 외로움
꿈의 바다
감나무
가을 단풍
농가
달
달밤 2
겨울밤
한밤의 시골길
봄이 오면
3월은
산골
날고 싶을 때
마음속의 학용품
겨울비
주전자
창
가면
거울
근원
이름 모를 계절
유리창
하늘, 땅
그림자
Shadow
끝
Need your help
꿈 앞에서 들려오는 소리
눈
흐른다.
어딘가 저편
너머에
차가운 달
흐름의 연緣
독자의 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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