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왜 별을 닮았을까(책만드는집 시인선 27)(양장본 HardCover)
류인성 시집
류인성 시인의 시집『꽃은 왜 별을 닮았을까』. 사람을 사랑하고 시를 사랑했던 저자의 이번 시집은 때 묻지 않은 시심으로 맑게 빛나는 아름다운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진솔하고 올곧은 인생관의 한 인간을 만나볼 수 있는 ‘나는 그리워한다’, ‘내가 눈이 되어 내린다면’, ‘꽃은 왜 별을 닮았을까’, ‘너도 나도 바람꽃’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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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극락조
나는 그리워한다
일락처에 가거든
지천명
내가 눈이 되어 내린다면
친구의 죽음
잠든 늙은 어머니의 노래
엎드려 꾼 꿈
아침에
어,
여생
장미
왜가리
서녘 하늘 양떼구름 속에
산중 일기
겨울 산벚나무 아래에서
산중 야행
2부
꽃은 왜 별을 닮았을까
달맞이꽃
가라지, 가라지
너도 나도 바람꽃
꿈 2
아침 강변 소묘
안개 속에서
아들들아
입춘 무렵
오월의 숲
잉어처럼 나도 발랄
하차비
천사를 보았지
풍장
윤오월
나도 그처럼
고향 생각
3부
촛불
돼지풀
첫사랑
전도서
세상일
답할 수 없는 질문
별의 소리를 듣다
젖먹이
부끄러움
삶
느낌
어둠의 시간
입산
구원
귀뚜라미와 나
아내의 행서
염소와 번뇌
호랑거미
아버지와 삶
나의 시
한 편의 시
어머니
생일상
늙으신 어머니
어머니의 정수리
유년
화전민촌에서
꽃 보듯 한평생을
각시수련꽃
팔십 객의 고스톱
발문_김성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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