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생각하며(책만드는집 30)
김년균 시집
「책만드는 집」제30권『자연을 생각하며』. 김년균의 시집으로, 총 4부로 구성하여 '자연의 인사', '자연을 생각하며', '양주에 와서', '마음의 길'을 주제로 다양한 시들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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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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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하늘
땅
해
달
별
바람
구름
안개
산
바다
물에 관하여
강에서
들에서
눈
비는 내 친구
자연의 인사
자연을 사랑하라
2부 자연을 생각하며
자연 예찬
강의 말
바다에서
산길
산의 열매
산에 오르니
산과 사람
산에서
완벽한 자연
비와 사람
자연을 생각하며
해를 보는 나무
산 아래 돌멩이
바람에게
나무의 지혜
가을 억새풀
자연을 훼손하다
세월과 바람
3부 양주에 와서
언제나 자연
양주에 와서
거대한 태풍-볼라벤을 보며
세월의 길
꽃과 인연-장미에게
사랑꽃
옹이
돌탑
철쭉꽃
고추
연꽃
모기의 영역
모기
지렁이
질경이
호박
불의에게
정의에게
4부 마음의 길
개미의 신
산 이야기
돌풍
개안
마음의 길-어느 성직자의 고백
모자
시인과 꿈
만종
의연한 나무
이른 아침-꽃밭에서
소나무
불멸
필멸
잘 우는 아이가 영리하다-예림에게
철부지는 없다-도연에게
종손-세인에게
이런 사람
하루는 길다
시인의 산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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