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밭으로 오는 저녁(책만드는집 시인선 34)(양장본 HardCover)
『메밀밭으로 오는 저녁』은 2004년 《전북중앙신문》신춘문예로 등단한 시인 정평림의 두번째 시집이다. 더욱 원숙하고 내구력 있는 시편을 담은 이 시집은 '흔들의자', '성에 낀 차창', '엉겅퀴', '쓸쓸한 알레고리', '꿈꾸는 허수아비', '감자에 대한 명상', '성냥개비', '붉은피톨', 장수하늘소' 등의 작품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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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조각보 만들기
흔들의자
하루의 끝
파계
상원사 얼레지
번제
성에 낀 차창
물의 길은 희다
가을 산
조각보 만들기
가랑잎 한나절
손금 보기
골프공, 그 당돌한 방황
꽃 진 자리
어떤 설법
2부 목울대 세운 상사화
엉겅퀴
어느 달밤
2월 오후
가을 시편
폐교 이후
투망
쓸쓸한 알레고리
플라워 마운드의 봄
목울대 세운 상사화
메밀밭으로 오는 저녁
토우
가을 마타리
꿈꾸는 허수아비
삘기꽃 사설
3부 평창 가는 길
8월 옥수수
김포, 혹은 안개 지대
부석사 가는 길
앞서 가는 그림자
두무진 억새밭
어라연
어떤 산행
평창 막국수
감자에 대한 명상
평창 가는 길
쥐불 놓는 아이들
함정
성냥개비
거세 공포
4부 새만금 피조개
붉은피톨
여름 우포
새만금 피조개
백색소음을 찾아서
저 산은 순교하는가
번지점프
빨랫줄
갈증
장수하늘소
정육점에서
개미의 사회학
귀먹은 네안데르탈인
비너스의 발자국
폭염주의보
5부 부활의 잠
쏘가리 판타지아
부활의 잠
부식토
나선형 계단
모하비 사막의 벌새
밤의 계단
설해목의 봄
밤섬 공화국
갑곶돈대 탱자나무
해후
정선아라리 5
정선아라리 6
정선아라리 7
정선아라리 8
저자
저자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출생.
미국 매사추세츠대 대학원에서 이학석사, 미시간대 대학원에서 이학박사 학위 취득.
1965년부터 1991년까지 연세대학교 의대 교수, 1991년부터 2003년까지 인하대학교 의대 교수 역임.
현재는 인하대학교 의대 대우교수.
2003년 《시조시학》 신인상, 2004년 〈전북중앙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2003년 《샘터》 시조상, 2012년 제4회 열린시학상 수상.
2004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예창작기금 수혜로 시조집『거기 산이 있었네』(동학사, 2005) 출간, 2013년 경기문화재단 문예창작기금 수혜로 이번 시조집 출간.
2004년부터 2012년까지 사단법인 열린시조학회 회장 역임.
현재 민족시사관학교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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