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전 골목에서
김대두 시선집
김대두 시선집 『쇠전 골목에서』. 이 시집에 수록된 시들을 시인이 살아온 지난 삶 속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진솔한 시어로 표현한 것이다. 삶의 깊은 애정과 성찰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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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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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추천사_ 신경림
1부 꽃을 바라보며
꽃을 바라보며
묻어버린 세월
그날 밤
흔적
영일만 도요새
봄날
가맛골 전설
물안개
회향기
북송정 전설
2부 그날 아침
드러낼 순 없지
식칼
어느 초상
보은 가는 길
혜화동 로터리
우리들 그런 노래
청동빛 노래
봄풀이 덮는다고
그날 아침
3부 북한산에서
풍경
북한산에서
술 생각
들길에 서서
그 러시아인
낙화유수
레벤호프
돌아오라
심상찮다
4부 병술년 그때
폐촌
병술년 그때
설야
동창회
어떤 산행
고향은
벌초 오는 사람들
축제
5부 물에 젖은 낙엽처럼
주체의 땅에서
향우회
은전 세 닢
그 마을
TV를 보다가
화해
그해 추석(1945년)
을유년(1945년) 설날
그 친구
물에 젖은 낙엽처럼
그 사람
무제
황룡산을 내려오다가
금정굴에서
그날
누가 누구를
우이동에서
6부 쌍팔 년도 그때
쥐라기의 하늘 밑에서
산수유
청계천에서
쌍팔 년도 그때
마두역에서
변명
페스트
행진
비 오는 날의 오후
팔레스타인의 저녁노을
7부 돌아온 배호
미리 가본 추석
유행가
어버이날에
쇠전 골목에서
늙은 동창회
한일
대합실
하늘공원
삼각지에서
돌아온 배호
8부 외로운 가로등
저문 강가에서
그해 겨울
내 피는
"외로운 가로등"
응시
어떤 초상
기도
부활
존처기
동천
뱀 놀이
녹정
모나리자 다방
시인의 말
저자
저자
경북 영덕 출생.
연세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시 전문지 《心象》을 통해 등단.
한국작가회의 회원.
시집 『不穩의 계절』 『물에 젖은 낙엽처럼』
『쥐라기의 하늘 밑에서』 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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