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매에 입술을 대다(책만드는집 시인선 39)(양장본 HardCover)
류시경 시집
류시경 시집 『홍매에 입술을 대다』. 이 시집에 수록된 시들은 신앙을 기반으로 하여 사랑이나 고향, 또 삶에 대해 본질적인 인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시인 자신에 대한 진지한 성찰과 인생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삶의 감정과 생각들을 진솔한 시어로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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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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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축복
나의 도
그대 안에 그린 풍경화
나의 빈부
울지 말자
삶
별과 나
평화를 빕니다
까치밥에 대한 명상
물랑루즈 엘레지
행복
뒤편의 빛
논길과 참개구리
숲의 샘
꽃차
꽃집에서 얻은 병
꽃보다 우리
2부
길 위의 사랑
달이 뜨고, 나는 산이 되고 싶다
지금은 가을입니다
나의 사상
돌아오지 않는 철새
인내
벙어리장갑
소렌토, 사랑을 꿈꾸다
은하도
빛고을의 야생화
감각을 자극하는 사진
강남달
빗물 속에 핀 고독
밤바다에서
중보 기도
3부
바람꽃
연
단상
빈 나룻배
복음 환호송
홍매에 입술을 대다
어머니 꿈
장대비
홀씨야 홀씨야 민들레 홀씨야
그때 새가 죽어
봄 엽서
등대
백야
속진
단정하게 죽은 나무
베들레헴 구유와 가시고기
섬진강의 달빛
기분 전환
4부
새벽 강
늦가을
봄, 고향에 가고 싶네
편백나무 숲에서
금단의 연가
방황 보내며
들꽃
김 여사의 이론
거미
에밀레 연가
당일 여행
접부채, 산자고가 그려진
하늘 가자
해당화
Blessed is my heart
5부
회향의 노래 1
회향의 노래 2
회향의 노래 3
회향의 노래 4
회향의 노래 5
회향의 노래 6
회향의 노래 7
회향의 노래 8
숲
창세기
새벽빛
슈퍼문
광합성 체질
당신의 법
매미가 떠났다
아침 산책
해설_박호영
저자
저자
경주 출생.
현재 호주 멜버른 거주.
1982년 진해군항제 백일장 시 부문 수상.
1988년 간호문학상 단편소설 「무심천의 詩」와 수필 「꿈 미래 그리고 야생마」 당선.
1991년 〈경북일보〉 장편 공모 「아라비아는 열애하지 않는다」 당선.
2002년 《문학사랑》 시 부문 신인상으로 시 등단.
2006년 제2회 천상병문학제 시사문단 해외문인상 수상.
저서로 시집 『천 개의 등을 밝히는 여인』 『그 샛강에 가면 지금은』 『마음은 마음의 길을 걷고』, 장편소설 『아라비아는 열애하지 않는다』.
페이스북 커뮤니티 〈라이터스(Writers)〉에 「26세」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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