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에게 보내는 편지
인생교과서
청춘들에게 보내는 인생 지침서 『청춘에게 보내는 편지』. 영국의 정치가이며 저술가인 필립 체스터필드가 네덜란드 대사로 헤이그에 머물면서 자신의 아들에게 보낸 편지를 엮은 책이다. ‘책이 스승이다’, ‘남의 생각을 좇아 좋고 나쁨을 판단하지 마라’, ‘경쟁자를 적으로 만들지 마라’ 등 본인이 겪은 것을 토대로 살면서 꼭 필요한 것들을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어조로 충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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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필립 체스터필드의 「청춘에게 보내는 편지」는 1774년에 출간되어 전 세계적으로 그 명성이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보기 드문 수작이다. 이 작품은 영국의 정치가이며 저술가인 필립 체스터필드가 네덜란드 대사로 헤이그에 머물면서 자신의 아들(필립 스탠호프)에게 보낸 편지로, 체스터필드 자신이 겪은 것을 토대로 살면서 꼭 필요한 것들을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어조로 충고하고 있다. 목차만 봐서도 알 수 있을 정도로 그의 충고는 무척 현실적이고 날카로우며, 그 대상이 18세기 영국 젊은이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지금 우리들의 모습과 흡사하다.
그의 작품이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것은 시·공간적 거리와 상관없는 변하지 않는 인생의 교훈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들여놓은 젊은이들에게 따분하고 고리타분한 충고 대신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명쾌한 답변들로 가득하다. 또한 폭넓은 지식인들과의 교류와 뛰어난 달변으로 그 당시 여러 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낸 체스터필드가 정치가, 저술가, 교양인이라는 수식어 대신 인생을 앞서 살아나간 인생의 선배로서 이야기한「청춘에게 보내는 편지」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삶의 지혜와 올바른 방향을 만날 것이다.
목차
목차
2장_그릇이 작아서는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없다
3장_내일을 위해 오늘을 소중히 여겨라
4장_책이 스승이다
5장_뚜렷한 주관을 가져라
6장_좋은 친구는 평생의 재산이다
7장_인간관계를 잘 맺어라
8장_사람의 마음을 움직여라
9장_행복은 노력으로 얻는 것이다
저자
저자
네덜란드 대사로 헤이그에 머물 때 펴낸 이 책은 런던의 J. Dodsley에서 출간되자마자 큰 인기를 얻었으며, 영국 상류사회에서 인생론의 교과서로 사용할 만큼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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