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오지에 누워(책만드는집 시인선 41)(양장본 HardCover)
문순태 시집
문순태 시집 『생오지에 누워』. 전체 5부로 구성되어 ‘모자의 마지막 대화’, ‘먼 길 떠난 장모님’, ‘대 바람 소리’, ‘통화권 이탈’, ‘무등산 깽깽이꽃’, ‘12대 종손 우리 준철이’, ‘사랑’, ‘요산 선생님’, ‘시인의 죽음’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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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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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어머니의 향기
어머니의 개떡
똥 꿈
엄니를 기다리며
어머니의 향기
쑥부쟁이
모자의 마지막 대화
삶의 더께
올 농사 어쩌끄나
된장
백양사 가는 길
세상에서 제일 힘든 일
밥 타령
느티나무
눈물
장모님의 호미
먼 길 떠난 장모님
운산 이모
할머니
2부 생오지에서
산에서 길을 잃다
생오지에 누워
나 생오지에 있다
생오지에 와서
뒷산에 오르며
배아랫재에 올라
매봉
깃대봉에서
풀을 뽑으며
김천석 씨
대 바람 소리
눈이 내리면
불빛 하나
바보 덕칠이
죽은 노송
새벽안개
통화권 이탈
3부 무등을 보며
무등을 보며
봄날 무등산
무등산 가는 길
증심사 가는 길
내게로 오는 산
숲길
토끼봉 숲 속에서
무등산 깽깽이꽃
그리운 코딱지꽃
그 숲에 가면
설토화
앵초꽃 필 때
감자꽃
양귀비
참샘골 복수초
산물매화
상수리나무
4부 그리움은 뒤에 있다
그리움
인연
사랑의 온도
자운영꽃
낙화
노란 새싹
12대 종손 우리 준철이
봄비
바다에 서면
배꽃 구경
첫날밤
호수에서
세상이 나를 가르친다
사랑
5부 길을 걸으며
내 희망은
길을 걸으며
내가 걸어온 길
홀로 집에 남아
요산 선생님
누룽지를 먹으며
내가 꿈을 꾸는 이유
쓰레기를 태우며
밤에 내리는 눈을 보며
늙은 면도사
소쇄원
청죽을 보며
시인의 죽음
소나무
흙
내소사에서
사랑만은 남는다
흐름
해설_송수권
저자
저자
소설집 『고향으로 가는 바람』 『철쭉제』 『흑산도 갈매기』 『인간의 벽』 『된장』 『울타리』 『생오지 뜸부기』 등과, 장편소설 『걸어서 하늘까지』 『그들의 새벽』 『41년생 소년』 『타오르는 강』 등이 있다.
한국소설문학작품상, 문학세계작가상, 이상문학상 특별상, 요산문학상, 한국가톨릭문학상, 채만식문학상, 전남도문화상, 광주광역시문화예술상 등을 수상했다.
순천대와 광주대학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는 고향 담양에서 '생오지문예창작촌'을 열어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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