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 신으로 돌아오다
박주원 장편소설
소설집 《마른 대궁》, 《달 세상으로 간 여자》 등을 통해 자신만의 세계를 보여주었던 작가 박주원의 소설 『마고, 신으로 돌아오다』. 한 여성의 굴절된 삶을 통해 여성 또는 인간 존재의 의미를 묻는 작품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빈 화분 집
두 여자의 동침
나비 대롱
인연의 접점
완벽의 내면
달밤에 하얀 달밤에
깊은 산속 옹달샘
나는 내 자식의 어미다
어린 사슴
죽음을 부른 환
사투
쭉정이
외나무다리
며느리와 시어머니
순대국밥집 여자
검은 연꽃
도투락 끈
찔레꽃
사람의 흔적
에필로그
저자
저자
그 후 촉망된다는 나이에 방송 드라마 입선을 했으며 결혼 후 아이들을 밥상머리에 앉혀놓고 쓴 동화로 상을 받은 적도 있었다. 채워지지 않는 갈증을 풀기 위해 수필 단체에서 30여 년을 활동했으나 역시 정착하지 못했다.
1993년 두 곳의 문예지에 동시 등단하면서 소설에만 전념하게 되었다.
2001년에 소설집 『마른 대궁』(뿌리출판사)을 냈으며 2008년에 두 번째 소설집 『달 세상으로 간 여자』(나랏말씀)를 냈고 다수의 동인지에 단편소설을 발표하고 있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