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서 열흘
『사막에서 열흘』은 시인(김금용, 김영재, 김지헌, 김추인, 윤효, 이경, 이경철, 홍사성), 소설가(이경, 이상문) 10명의 실크로드 여행 시집이다. 중국 서안에서 출발하여 난주, 돈황, 투루판, 우루무치까지 옛 대상들이 걷던 길을 따라가는 여정이었다. 사막을 걸으며 보고 느꼈던 생각을 옮겨 적어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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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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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아쟁을 켠다
홍류 가시꽃
쿠무타거 사막의 일몰
낙타가시풀
당신을 만났다
모래시계를 거꾸로 세운다
진짜 부처
대화
발자국이 묻힌다
사이에 내가 서 있다
김영재
도적
아기 미라
씨 없는 포도
사막을 건너는 법
움직이는 사막
도적
아기 미라
씨 없는 포도
사막을 건너는 법
움직이는 사막
김지헌
울기 좋은 곳
위구르 남자
타클라마칸
낙타는 왜 사막으로 갔을까
위구르 여인
누란에서
쌀죽 한 그릇
천산산맥
춤
손톱을 깎다가
김추인
전생의 이력
바람의 춤으로 답하다
실크로드, 교하에서의 상념
모래의 서식지
모래 시간의 고집
모래가 키우는 불
멀어지는 풍경들의 시간
나는 전향 중이다
길 위에서 부활하다
고비 사막에서
윤효
사막 1
사막 2
사막 3
사막 4
사막 5
사막 6
사막 7
사막 8
사막 9
월아천
낙타
천안나무
이경
월아천
구경꾼
돈황의 미소
그리고 크게 울었다
안녕, 나의 낙타
다 어디 갔을까
사막은 어디서 울었나
누란의 미인
미라
당신의 바깥
이경철
사막 눈물
내 동생 아장살이
화염산 천불동
천수시 복희씨
황하삼협 병령사 와불
천산북로
천산 천지 야생화
비천녀 고향 돈황
훼불이냐 보시냐
타클라마칸 사막 노을
이상문
본다
우루무치 호텔, 한밤중
홍사성
맥적산에서 한 소식
사막의 달
양관에서 묻다
덜 된 부처
명사산 낙타
막고굴 방문기
낙타, 가시나무를 씹다
투루판
교하고성에서
누란 왕비와 하룻밤
이정
고비 사막의 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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