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2016)(책만드는집 시인선 88)
70년대 동인의 시
『고래(2016)』는 1969년에 시 동인지 ‘70년대’를 결성하여 활동했던 시인들이 다시 모여 펴낸 세 번째 합동 시집이다. 동인지 활동을 마감한 뒤 각자의 길을 걸어온 중진 시인 강은교, 김형영, 윤후명, 정희성 시인의 작품을 각각 열다섯 편 내외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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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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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강은교
그 소녀
청계폭포
운조의 현-기다리는 사람들, 틈
우다다미술학원
운조의 현-모개신, 밤 강물 소리
萬道裏 국숫집 또는 낯선 길에서
가끔 여기가
명순 양의 결혼식
영원에 바치는 세 개의 노트
오래된 집
불빛을 위한 연습Ⅰ
코
불빛을 위한 연습Ⅱ
렌마스비 호수
소녀여, 소녀여-모든 희생자들을 추억하는 시
시인의 말
김형영
詩
오후 3시에
그 시간
꿈이기에
꿈에 너를 만났을 때
석양
채석강
그래도 가짜
쉴 곳 없으면-까마귀가 있는 밀밭-고흐
내가 죽거든
나도 괜찮다-ㅂ.ㄱ.ㅇ.에게
끊어진 생각
심판
사랑의 신비
시인의 말
윤후명
빵 혹은 난
언젠가 그대 홀로 걸어갔다기에
애알락명주잠자리
앨런 긴즈버그, 서울미술관, 2016년-백남준 10주기 서울미술관에서
내가 태어나던 날
나무의 말
김수남의 굿 사진을 보며-10주년을 맞아 국립민속박물관에 기증한 사진전에서
사스레피나무 꽃 피는 산길
가까이, 먼
어느 눈매
불망비
은혼식
먼동이 틀 때 강가에
새가 알려준 곰파
서촌 풍경
시인의 말
정희성
그네들만의 축제
그러나 그게 무슨 문제란 말인가
콜라주 병신년 한국전쟁사
김사인
동강할미꽃은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
마음은 봄
바위를 밀쳐내다
백제행
비밀 정원
시인의 집에 가서
신현정
안거
작은 별
장경호의 말
통점
시인의 말
주목, 이 시인을 만나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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