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을 읽고 싶은 날
용혜원 제82시집
『고독을 읽고 싶은 날』은 사랑시로 많은 독자들의 연애 감정을 어루만졌던 용혜원 시인의 신작 시집이다. 이번 시집에서는 가족, 인간관계, 삶과 죽음 등 인생의 고민을 두루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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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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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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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난 슬픔
거리에서
차 한 잔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 내리는데
아침
쓸쓸한 기억
예술
잊지 못할 사람
혼자만 느끼는 고독
살아 있다는 것은
가을 들판 허수아비
마음의 벽
나이가 들어가니
바위
진심
우리 언제 만나 커피 한잔 합시다
고독을 읽고 싶은 날 1
고독을 읽고 싶은 날 2
고독을 읽고 싶던 날 3
시간
그렇게 살고 싶었습니다
삶은 외롭고 아쉬운 것이다
2부
-
지나온시간의길
비 내리는 암스테르담
벨기에 브뤼셀 오줌싸개 인형
케냐에서 한 잔의 커피
사파리 여행
푸른 하늘 아래서
노년
인생
나이가 들어갈수록
어찌할까나
서러움
용서
기죽고 살지 말자
망각
가난했던 시절
살다 보면 인생살이가
인생의 맛
지나고 나면 모든 게 잠깐이야
생각 1
생각 2
3부
-
새로운풍경으로
북소리
대금
해금
장구
단소 2
태평소
거문고
심부름
불운
사나이가
소리 지르지 마!
길을 안내하는 사람들
무질서
반항
내 자식이 미울 때
방황
갈등
남의 흉을 보고 싶을 때
욕심
손
4부
-
어둠은떠나고
죄지은 사람
살벌한 세상
외면하는 시선
악플
막말
참혹한 시간
절망
못생겼다는 생각이 들 때
참 어리석은 사람
옷
절규
배신
월세방
폐지 줍는 노파
죽음으로 가는 길
죽음이라는 작별
홈리스
얍삽한 놈
싸움
달
그 남자
병신
저자
저자
수십 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용혜원 시인은 지금도 수많은 강연과 활발한 시작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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